죽은 것도 억울한데 죽은 사람한테 벌금을 부과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이미 재산 형성과정에서 세금 낼 것은 다 냈는데 상속세를 또 걷는 것은
이중과세입니다.
상속세 폐지를 공약해 주세요.
부동산 취득할 때 취등록세 다 냈는데 매번 정부가 세금을 걷어가니
명백한 이중과세입니다.
또 헌법 제23조 1항에는 국민의 재산권을 정부가 보호해 주기로 되어 있는데,
정부가 매월 월세를 받아가는 느낌이 듭니다.
종부세는 중국식 토지공개념으로 노무현 때 도입되었는데, 부동산에 세금을 물리면
부동산 가진 사람들은 세금이 오른 만큼 금액을 올려서 전세를 내 놓으니, 자연스럽게
전세가격이 올라가는 등 전체적인 물가가 올라갑니다.
젊은 사람들은 전세가격이 자꾸 올라가니 겁이 나서 돈을 끌어 모아서 부동산을 구매하는데
경제가 안 좋으면 이자를 못 갚아서 파산합니다.
무상복지도 좋은데, 헌법 제23조 1항에 명시되어 있는 국민의 재산권을 정부가 침해하지
말아주세요.
추천미국은 159억까지 자식에 대한 증여세 면제압니다.
우리나라도 자식에 대해서는 자식 1명당 증여세 10억씩은 면제하여 살아생전 재산을 정리하여 나눠주고 죽을수 있게 해 주십시요...그래야 부모가 죽고나서 자식들끼리 재산싸움을 안하게 됩니다.
그리고 집을 사느라 빚을 진 자식들 빚을 덜어줄수가 있습니다. 자식 대출금 갚아주고 즈여세가 무서워 불안에 떠는 부모나 자식이나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