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시키자, 더불어민주당” “퇴진시키자, 이재명 정권” 광복 80주년·건국 77주년, 박정희 생가·이승만 동상 앞에서 천만 국민의 뜻을 담아 외친 자유의 함성 ㅡ 더불어민주당 해산 이재명 out 천만서명 국민대회 현장 ㅡ “박정희 정신, 이제는 우리가 해내겠습니다!” “이승만 정신, 이제는 우리가 완성하겠습니다!” “자유대한민국, 이제는 우리가 지켜내겠습니다!”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순회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국민대회 개최 결의 광복 80주년·건국 77주년인 올해 8월 15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다부동 전적지 이승만 대통령 동상 앞에서는 자유의 함성과 이승만·박정희 정신 계승 ‘더불어민주당 해산·이재명 out’ 국민 결의가 울려 퍼졌다. 육영수 여사 서거 41주기일이기도 한 이날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과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이하 위국본)은 4백여명의 애국 국민들과 함께 ‘8·15 박정희 생가 국민결의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대회는 오전 11시 30분부터 ▲1부 ‘극강 방위와 경제 재도약 결의 생가 참배’ ▲2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 서명운동 전개 선언 국민전진대회’ ▲3부 ‘다부동
【자유민주당 성명】 - 2025. 8. 4. 좌익은 죽었는가! 미국에 천문학적 책봉 비용 바친 이재명 그렇게 반미를 외치던 좌익은 왜 말이 없는가 지난달말 타결된 대미 관세협상에서 이재명 정권은 현금투자 3,500억달러, 에너지(LNG) 구매 1,000억 달러 등 총 4,500억 달러(622조 8천억원)의 대미 투자·구매를 약속했다. 투자액의 90%는 미국정부에 귀속된다고 미국 백악관은 발표했다. 투자액만 우리 돈 488조 4천억원으로 올 한해 국가예산 673조원에 버금가고, 국민 1인당 937만원, 4인 가족 기준 3,750만원이다. 민생지원금 25만원에 감동이라 선동하던 좌익은 이런 천문학적 현금을 미국에 퍼준 데 대해서는 왜 말이 없는가. 좌익은 죽었는가. 대미수출품 관세율은 ‘0’이던 것을 15%로 대폭 올려 합의했다. 일본도 관세율을 15%로 합의했다고 둘러대고 있으나 일본은 원래 3%까지의 관세율이 있었으니 12% 남짓만 오른 것이다. 앞서 이명박 정부 등이 온 힘을 다해 체결해 낸 관세율 ‘0’의 한미FTA를 한 방에 허물어뜨렸을 뿐 아니라 대국민 거짓말을 하고 있다. 대미투자액도 일본은 우리 보다 많은 5,000억달러라고 하나 전체 경제규모(G
○ 자유민주당 성명(25. 7. 28.) 김재규 재심 개시는 대한민국의 존립과 역사적 정통성을 파괴하는 치명적 도발! 오늘날 대한민국은 6.25 남침 전쟁 이후 역사상 가장 위태로운 순간을 맞고 있다. 지난 2월 19일 서울고등법원은 박정희 대통령 시해범인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에 대한 재심 개시 결정을 하였다. 이 결정에 대해 검찰이 재항고를 하였으나, 대법원은 지난 5월 13일 이를 기각하였고 , 이에 따른 첫 재심 재판이 지난 7월 16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이번 재심 결정과 그에 따른 재심 재판은 단순히 김재규 개인의 신원(伸冤)을 위한 사법 절차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을 부정하려는 좌익 세력들의 음모와 공작의 일환임을 우리 국민들은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박정희 대통령은 헐벗고 굶주리던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경제 강국으로 일으켜 세운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국민소득 80달러의 세계 최빈국을, 그야말로 절망적이던 이 나라를, 불과 18년 만에 국민소득 1,720 달러에 달하게 만든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은 아무리 찬양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당시 유신체제로 선진강국의 필수조건인 중공업 국가로의
【자유민주당 논평】 - 2025. 7. 25 김재규 재심 개시는 대한민국 존립과 역사적 정통성 파괴하는 치명적 도발이다 김재규 재심은 내란을 정당화하려는 역사파괴, 즉각 중단하라! 이재명 정권의 좌익독재 기도 분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자!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결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오늘 대한민국은 역사상 가장 위태로운 순간을 맞고 있다. 서울고등법원이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재심 개시를 결정한 것은, 단순한 사법적 결정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근본을 뒤흔드는 역사적 도발이며, 좌익세력의 음모적 행태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국가를 세계적인 경제 강국으로 일으켜 세운 위대한 지도자였다. 국민소득 80달러의 절망적인 나라를 불과 18년 만에 1,720달러의 경제기적을 이룬 것은 역사상 유례가 없다. 이러한 국가적 업적을 이룬 대통령을 살해한 김재규를 "민주주의 회복"의 영웅으로 미화하려는 시도는 대한민국 역사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국가 파괴 행위다. 10·26 사건은 개인의 단순 범죄가 아니라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중대한 내란행위이다. 김재규가 저지른 행위는 결코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존립과 안보를 송두
[자유민주당 77주년 제헌절 성명] 25. 7. 17. 6·25 이후 다시 닥친 자유대한민국 존립의 위기! ‘내란청산’이란 선동하 좌익독재 구축 정권 5년 개시로 자유민주주의·한미동맹 파괴! 서민 피폐와 청년의 미래 상실 고착화! 이재명 정권 종식에 국민 여러분 모두 나서 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국민 서명에 나서 주십시오 국민 여러분, 나라가 백척간두에 섰습니다. 오늘 7월 17일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된 지 77주년을 맞는 제헌절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이재명 정권이 서면서 ‘자유대한민국의 종말’이 현실화되는 국란 사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6·25 이후 다시 닥친 국가존립 붕괴의 위기입니다. 이재명, 문재인 종북좌익세력들과 그에 기생하는 기득권추구 세력들이 대선에서 승리하자마자 독재체제 구축 본격화에 나서 이미 좌익독재국가 상태가 되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들어섰을 때는 즉각 발표되었던 한미정상회담 개최가 이재명 정권에서는 한달반이 넘도록 기미가 없습니다. 방위 출신 국방부장관 안규백은 ”전시작전권을 미국으로부터 환수하겠다“고 합니다. 혈맹인 미국의 안보공조가 없는 한 중국과 북한 공산정권에 붙어있는 대한민국의 앞날은 암담 그자
“나라를 위협하는 위헌 정당, 더불어민주당 해산하라” 115만 국민 서명과 함께 2차 해산심판 청구 기자회견 국민 115만 명, 정당 해산 청구로 결집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2차 청원서 법무부에 공식 접수 이재명 정권 비판하며 ‘종북·반미·독재 지향’ 위헌사유 20가지 제시 “자유민주주의 수호 위한 국민 저항…전국적 서명·집회 이어간다”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이하 위국본)와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이 전국 75개 대체와 함께 9일 오전 과천 정부청사 법무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촉구하는 2차 청원서를 접수했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모은 1,148,954명의 서명지도 공식 전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조형곤 대한민국원로회의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위국본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고 선언하며, “종북·반미·사회주의 독재를 지향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정권은 헌법 질서를 파괴하고,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변호사),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위국본 상임대표) 등이 직접 참석해 위헌 정당 해산을 촉구하는 성
【자유민주당 논평】 - 2025. 7. 7. 이재명 내로남불 사기정권, 총체적 국정 파탄! 예산 도둑·사기에 외교 고립, 안보 파괴, 종북 인사까지 정권 종식, 더불어민주당 해산! 국민과 함께 나선다. 국가가 총체적인 난국이다. 예산 도둑질, 외교 고립, 안보 파괴, 종북 인사, 그리고 비리 의혹 총리 임명 강행까지…모든 총체적 국정이 붕괴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이재명과 민주당이 있다. 윤석열 대통령 정부 시절, 민주당은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82억 원을 전액 삭감하며 적폐청산을 외쳤다. 그러나 정작 자신들의 시대가 오자, 이재명은 단 6개월 만에 특수활동비 91억 원을 편성해 꿀꺽했다. 이는 1년으로 환산하면 무려 180억 원이다. 입으로는 “특활비는 적폐”라며 윤 대통령을 공격하고, 뒤로는 자기 특활비를 무려 2배나 챙기는 내로남불도 이런 내로남불이 없다. 국민을 속이고 세금을 자기 금고처럼 쓰는 이재명의 예산 사기극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절도’다. 예산 도둑 민주당은 해체하라! 문제는 예산만이 아니다. 대한민국 외교는 지금 국제사회에서 사실상 고립 상태다. 미국 루비오 국무장관의 8일, 9일 방한이 돌연 취소되었고, 이
[보도자료 및 성명 전문] 2025.7.2.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 종북·반미 이재명 정권 종식 더불어민주당 해산 115만 서명지 법무부 전달, 해산심판 2차 청원서 9일 접수 - 위헌사유 5가지 추가 - ㅡ 전국민 동참 집회 전국 전개 ㅡ <이재명 정권의 망국적 사태> ▷대북 인도적 사업 미국인 6명 체포, 국가파탄적 종북 행태 ▷1,500조원 규모 미 함정 수주 탈락 치명적 사태 시작 ▷전국민 25만원 현금살포, 국가 빚은 미래로 떠넘기는 민생파탄 독재 남미 베네수엘라형 벤치마킹 ▷위헌 자행: 대북전단 살포처벌, 사법부 폐지, 이재명 재판중지 등 75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위국본. 상임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와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이 종북반미 사회주의 독재지향 이재명 정권 종식과 더불어민주당 해산에 본격 나선다. 위국본과 자유민주당은 1일 성명을 통해 미국이 대한민국에 심각한 경고음을 보내고 있는 등 나라가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발표하고, 오는 9일 법무부 청사앞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종북위헌정당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청원한 115만명 국민 서명지 법무부 전달과 해산심판 청구를 촉구하는 2차 청원서 접수
[자유민주당 긴급 성명] -2025. 6. 26. 자유우파애국 인사들 궤멸과 대한민국 파괴 전방위적 공작에 나선 해외 거점 사이트들을 즉각 차단 엄단하라! 이를 방조하고 나토 정상회의에도 불참하는 이재명 등 진짜 내란세력들을 즉각 수사 처단하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한 전방위적 공작에 나선 북한 내지는 간첩, 좌익세력들의 해외 거점 인터넷 사이트들을 즉각 차단하고 수사에 착수하라 대한민국 건국이래 반한 친북 공산주의 활동의 본거지였던 독일 베를린의 북한 공작팀 내지는 좌익 세력들이 이재명 집권을 기화로 대한민국의 자유우파애국 국민들을 아예 모두 싸잡아 음해하고 궤멸시키기 위한 천인공노할 대국민 선동 및 공작에 본격 나섰다. 이들은 지난 4월 대선을 앞둔 2월경에 베를린을 본거지로 ‘크리미널윤(crimenalyoon.com)’이라는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해 이재명 후보의 사실왜곡 선동적 내란몰이를 국내에서 더욱 부추기는 활동을 벌여 오고 있고, 최근에는 ‘gofundme’라는 후원 사이트까지 개설해 선동공작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강화를 주창한 정부·관계, 법조, 군부, 경찰, 정계, 방송·예술계, 종교
[자유민주당 논평] 25. 6. 9. 김대중·노무현은 되고, 이승만·박정희는 극우라고? 악마적 허위댓글공작 이재명·좌파 법적 대응 및 '종북 정체성’ 규명심판 받으라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과 좌파매체를 비롯한 일부 언론들이 자유우파 시민교육단체 리박스쿨과 늘봄강사들을 향해 퍼붓고 있는 왜곡된 공격은 단순한 정치 공세를 넘어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역사 자체를 부정하려는 위험한 선동이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미화는 괜찮고,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업적과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성취를 가르치는 것은 사상주입이라는 식의 이중잣대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더구나 ‘극우’라고 칭하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 왜곡이자 중대한 명예훼손임을 명심하라. 오히려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을 부정하는 극좌·종북 사관에 다름 아니며, 그 배경에는 공산주의적 사유와 반국가적 의도가 숨어 있다. 대한민국 안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시설은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김대중컨벤션센터,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일산), 김대중 대통령 생가, 김대중재단 및 김대중평화센터, 김대중·이희호 기념관, 김대중기념공간(화순), 김대중길(명예도로),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