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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김정은의 ‘두 국가론’을 대한민국 통일 백서에 옮겨 적은 이재명의 반민족 매국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김정은의 ‘두 국가론’을 대한민국 통일 백서에 옮겨 적은 이재명의 반민족 매국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19일 오늘 이재명 정부가 발간한 2026 통일 백서에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적 두 국가관계”라는 표현이 공식 명시되었다. 또한 정부는 “남북이 사실상 두 국가로 존재하는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정부가 사실상 ‘두 국가 체제’를 공식 정책 노선으로 수용했다는 충격적인 선언이다. 자유민주당은 이재명 정권의 이 위험한 통일 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 김정은 정권은 지금 핵 무력을 앞세워 대한민국을 “적대국”으로 규정하고 있다. 헌법에서 통일 개념까지 삭제하며 분단의 영구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정부는 이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통일 원칙을 더욱 분명히 세우기는커녕, 오히려 김정은의 논리에 근거까지 찾아 따라가며 ‘두 국가’를 말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평화가 아니다. 굴종이다. 대한민국의 통일정책이 어느 순간부터 김정은의 꽁무니를 뒤따라가는 비참한 정책으로 전락했다. 체제 경쟁에서 뒤처진 북한 독재정권이 살아남기 위해 꺼내든 ‘분단 고착 전략’을 대한민국 정부가 대신 합리화해 주고 있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우월성을 보여주고 북한 주민에게 자유를 확장해야 할 대한민국 정부가, 오히려 북한 체제를 보호하고 지켜주는 '충성스러운 개’ 역할을 하는 모습은 참담하기까지 하다. ‘평화적 두 국가론’은 영구 분단론이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민족사를 파괴하는 반민족행위이자, 반역사적이고, 반평화적이며, 반국가적인 반역 행위다. 이재명은 과연 나라의 반쪽을 김정은에게 갖다 바치는 "매국의 수괴"가 되려는가. 분단은 비극이지만, 분단의 영구화는 자멸이다. ‘두 국가론’은 한민족을 항구적인 핵 위협과 불안정 속에 묶어두는 위험한 사고이며, 만주 벌판 광할한 민족의 역사 반토막 내는 반민족적 반역사적 조치이며, 대한민국이 통일로 얻을 수 있는 가능성과 경제적 도약, 그리고 세계적 강국으로 나아갈 미래까지 스스로 차단하는 자해적 선택이다. 민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선언이다. 이재명은 자유를 확장하는 대신 독재와 불법 정부를 보존해 주고, 통일과 미래의 번영을 준비하는 대신 영구 분단을 제도화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는 대신 김정은 아래서 꼬리를 흔들고 있다. 국민은 묻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북한 독재정권의 생존을 돕기 위해 존재하는가. 이재명은 수많은 범죄 이력에 반민족 매국 행위를 더 하려는가. 자유민주당은 분명히 선언한다. 대한민국은 결코 분단을 국가 목표로 삼지 않는다. 우리는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 입각한 평화통일의 원칙을 끝까지 지켜낼 것이다. 우리는 북한 주민의 자유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김정은의 전략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이재명 정권은 헌법 정신을 훼손하는 ‘두 국가론’ 추진의 반민족적 매국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2026년 5월 19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5월 19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431,865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8,561 ⇒ 합 계 : 1,639,482명 (전날 대비 679명 증가)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성명] 노란봉투법으로 괴물을 풀어놓고 이제 와 긴급조정권인가 — 친노조 권력의 자업자득이 대한민국 산업을 무너뜨리고 있다!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인 삼성전자에서 총파업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국민들은 지금 단순한 노사 갈등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경쟁력과 경제안보가 정치권의 무책임한 친노조 포퓰리즘에 의해 흔들리는 참담한 현실을 목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정권은 스스로 ‘노란봉투법’을 밀어붙이며 불법 파업과 과격 투쟁을 사실상 보장해 놓고, 이제 와 국가 경제가 위험하다며 긴급조정권 발동까지 거론하는 극단적 자기모순에 빠져 있다. 한 손으로는 “무제한 파업”을 조장하고, 다른 한 손으로는 “국가경제 위기”를 이유로 노동 3권 제한 카드를 꺼내 드는 모습은 국민 앞에 드러난 희대의 코메디다. 노란봉투법은 애초부터 불법 파업의 책임 원칙을 약화시키고,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며, 국가기간산업을 노사 정치투쟁의 인질로 만들 것이라는 심각한 독을 품고 있었다. 그런데 민주당은 이를 “노동 정의”로 포장하며 끝내 강행 처리했다. 그 결과는 무엇인가. 카카오 노조는 영업이익 배분을 요구하고, 철강·반도체·물류 등 국가 핵심 산업 현장에서는 생산 차질 우려가 반복되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의 전략산업은 글로벌 경쟁이 아니라 국내 정치 노조 리스크와 싸워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다. 더 심각한 것은 현 정권이 노조 출신 인사들을 대거 정부와 공공기관 핵심 요직에 기용하며 ‘노조 권력화’를 추진해 왔다는 점이다. 노동운동권과 정치권력이 결합한 구조 속에서 산업 현장의 균형은 무너지고 기업은 죄악시되었으며, 기술 경쟁력보다 정치 투쟁이 우선되는 왜곡된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기업이 무너지면 결국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 반도체 공장이 멈추면 협력업체가 무너지고, 수출이 흔들리며, 청년 일자리와 미래 세대의 먹거리가 사라진다. 대한민국 경제는 이념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기술과 투자, 생산과 수출, 그리고 기업가 정신 위에 서 있는 것이다. 노란봉투법으로 기업의 손발을 묶고, 친노조 정책으로 산업 질서를 흔들어 놓은 뒤, 이제 와 긴급조정권이라는 국가 권력을 들이대는 모습은 스스로 만든 위기를 다시 국가 권력으로 덮으려는 실패한 통치의 민낯일 뿐이다. 자유민주당은 강력히 촉구한다. 정부는 삼성전자 파업 사태에 대해 국가경제와 경제안보 차원의 대응에 즉각 나서라. 긴급조정권 발동 역시 적극 검토하라. 국회는 다음과 같은 국가기간산업 보호 입법에 즉각 착수하라. -국가기간산업 불법 파업에 대한 책임 원칙 확립 -생산시설 점거 및 업무방해 행위 처벌 강화 - 협력업체·중소기업 피해 보호 장치 마련- 국가 전략산업 공급망 보호법 제정 -노란봉투법 전면 재검토 및 독소조항 폐기 더불어민주당은 입법으로 괴물 노조를 만들어낸 책임을 지고 해산하라. 이재명 정권은 국가적 호재를 파탄으로 몰고간 무능한 정권임을 시인하고 스스로 물러나라. 지금 대한민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엔지니어와 기술자가 존중받는 나라로 갈 것인가. 아니면 정치 노조와 포퓰리즘이 산업을 인질로 삼는 나라로 추락할 것인가. 기업과 기술이 나라를 살린다. 산업을 무너뜨리는 정치가 아니라, 산업을 지키는 정치가 필요하다. 지금 바꾸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5월 18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431,186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8,561 ⇒ 합 계 : 1,638,803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논평] 반도체 호황, 성과급을 "질투의 정치"로 몰고 가는 노조, 성장 호재를 국가 위기로 몰고가는 노조 파행 즉각 중단하라
국가 전략 산업 반도체, 글로벌 호황으로 인한 성과를 "질투의 정치"로 몰고 가는 노조 파업, 결국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 경제 성장 동력의 호재를 국가 위기로 몰고 가는 노조의 파행을 즉각 중단하라! 질투와 투쟁의 나라가 아니라, 성취와 보상의 나라. 엔지니어가 존중받는 사회, 기업가가 투자할 수 있는 사회. 이것이 청년에게 미래를 주고, 국민에게 일자리를 주며,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 SK하이닉스의 성과급 논란이 삼성전자 노조 파업 움직임으로 번지고 있다. 반도체 산업이 국가 생존을 좌우하는 전략산업이 된 지금, 세계 시장의 치열한 기술 경쟁 한복판에서 대한민국 대표 기업의 생산 현장이 멈출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심각한 경고음이다. 성과에 따른 정당한 보상은 필요하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만들어 낸 엔지니어와 연구 인력이 제대로 대우받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의대 쏠림을 걱정하면서도 정작 산업 현장의 핵심 인재를 존중하지 않는 사회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좋은 인재가 의사만 꿈꾸는 나라가 아니라, 반도체 엔지니어와 과학기술 인재가 존경받고 보상받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문제는 보상의 원칙이 아니라 갈등의 방식이다. 경쟁사의 성과급을 기준으로 “우리도 더 달라”는 식의 요구가 파업으로 이어진다면, 그것은 성과 보상이 아니라 질투의 사회화다. 기업의 이익은 임직원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막대한 투자, 기술개발, 경영 판단, 주주 책임, 협력업체 생태계, 국가 인프라가 함께 만든 결과다.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산다. 기술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반도체 생산라인이 멈추면 피해는 회사 하나에 그치지 않는다. 협력업체, 수출, 세수, 청년 일자리, 국민경제 전체가 흔들린다. 글로벌 고객의 신뢰가 무너지면 그 피해는 다시 국민에게 돌아온다. 친노조 정부의 문제도 여기에 있다. 노동권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갈등을 노조의 요구 관철 문제로만 바라보면, 기업은 투자 의욕을 잃고 산업 경쟁력은 약화된다. 강성 노조가 기업을 압박하고, 정부가 이를 사실상 방치하거나 편드는 구조에서는 결국 국민이 비용을 치르게 된다. 임금은 오르는 듯 보이지만 물가는 뛰고, 기업은 해외로 나가며, 청년의 일자리는 줄어든다. 자유민주당은 분명히 말한다. 대한민국은 질투와 투쟁의 나라가 아니라 성취와 보상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 엔지니어가 대우받는 사회, 기술자가 존중받는 사회, 기업가가 투자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청년에게 미래를 주고, 국민에게 일자리를 주며,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 노동조합은 파업이 아니라 책임 있는 교섭의 길로 돌아와야 한다. 정부는 노조 편향 정책을 멈추고, 기업과 기술이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갈등을 부추기는 정치가 아니라, 산업을 살리는 정치다. 2026년 5월 18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5월 18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431,186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8,561 ⇒ 합 계 : 1,638,803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명품시계 수수의혹 증거인멸! 24세 비서관은 기소, 정작 본인은 무혐의?" 부산 현수막 400곳 투하!
“명품시계 수수의혹 증거인멸! 24세 비서관은 기소, 정작 본인은 무혐의? ” ▶부산 현수막 400곳 투하!◀ ■ 게시 장소 ■ ● 부산광역시 400장 (부산역, 자갈치시장, 서면시장, 영도대교 등) ○ 게시기간: 26. 4. 27. ~ 5. 11. ㅡㅡㅡㅡㅡ 부산광역시 [부산역] [자갈치 시장] [서면시장 인근] [영도대교] [부산 동구 선관위 위원회 인근] [부산광역시청 인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사하구 선거관리 위원회 인근] [동매역] [동명대학교] [서대신역] [센텀역] [수목전시원] [신평역] [옥련선원] [충렬사 인근] [파크 하얏트 부산] [평화공원] ▶위헌정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5월 8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407,566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8,561 ⇒ 합 계 : 1,615,183명 (전날 대비 1,745명 증가) 이 현수막은 국민 여러분의 동참후원으로 게시되고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동참 계좌(현수막, 집회, 미디어홍보 등)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보도자료] 지방선거 승리 위한 보수연합 결사체 출범...고영주 “자유 우파 미래 봤다”, 이재춘 “대한민국 자유 지키는 투쟁”
2026 지방선거 승리 위한 보수연합 결사체 출범 고영주 “자유 우파 미래 봤다” 이재춘 “대한민국 자유 지키는 투쟁” 코리아나호텔서 보수연합 공동 기자회견 개최 고영주 변호사 “젊은 세대 중심 자유 진영 재편” 강조 이재춘 상임대표 “위헌정당 해산운동 161만 돌파…1000만 목표” 5월 8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보수연합 공동 기자회견’에서는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와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이재춘 상임대표의 발언이 이어지며 보수 진영 재편과 자유 진영 연대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민주당, 자유와혁신, 자유통일당, 한미동맹단을 비롯한 보수 성향 정당·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이재춘 상임대표, 황대영 자유민주당 사무총장,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한미동맹단 전한길 단장, 김진미 변호사, 성창경 대표, 김현태 단장 등이 자리했다. 고영주 변호사는 이날 발언에서 최근 공직선거법 사건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난 사실을 언급하며 자신을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로만 소개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보수연합 결성 과정을 지켜보며 “자유우파의 희망을 봤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젊은 세대가 연합 성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인 점을 높게 평가했다. 고 변호사는 “정당 간 합당과 협력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며 “젊은 분들이 돌아다니며 조화롭게 이 일을 이뤄내는 모습을 보고 우리 자유우파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노인 세대가 앞에 나선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젊은 사람들이 나서줘야 뒤로 물러날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며 “이제는 우리 노인들은 뒷방으로 물러나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 변호사는 자유민주당이 과거 개혁자유연합, 자유당과 각각 합당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이번 연합 역시 단순한 정치적 이벤트가 아니라 자유 진영을 하나로 묶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발언에 나선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이재춘 상임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을 “위헌정당”이라고 규정하며 헌법재판소를 통한 정당 해산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재춘 상임대표는 “원래 국민 서명 100만 명을 목표로 시작했지만 현재 161만 명이 참여했고, 이제 목표를 1000만 명으로 확대했다”며 “끝까지 싸우겠다는 결의”라고 밝혔다. 또 “자유를 위해 투쟁하지 않으면 결국 노예가 되는 것”이라며 “지금 자유통일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이 함께하는 것은 결국 자유를 지키기 위한 연대”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전한길 단장이 주도하는 집회와 보수 시민운동에 대해 “미국 공화당 인사들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세력들도 한국 상황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재춘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 같은 연대를 이룬 것은 대한민국 역사에 기록될 일”이라며 “반드시 끝까지 투쟁해 승리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 3당과 한미동맹단 및 보수 시민단체들이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보수 정치세력 재편 ▲지방선거 공동 대응 ▲부정선거 감시 ▲한미동맹 강화 ▲종교·양심의 자유 수호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고영주 변호사님 발언 영상 전체 보기 이재춘 상임대표님 발언 영상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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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국 운동본부 발대식 & 국민토론회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고영주 변호사·이래진 서해 피격사건 친형·정재학 전라도 시인·조동근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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