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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용혜인 장관 지명 "해방의 깃발을 높이 들고" "민중 억압하는 모든 국가기구 법, 제도 완전 폐지" "체제 바꿔야" 이것이 이재명이 말하는 '대전환'인가. <기본소득>은 '인간 삶의 모든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수단'이라는 용혜인과 이재명은 쌍둥이 과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용납하는 것인지 이재명은 답하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는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바꾸려는 것인가. 이재명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용혜인 의원을 지목함으로써 이제 이 질문을 더 이상 피할 수 없게 됐다. 용혜인 후보자는 약 10년간 노동당에서 활동했고 2019년에는 당대표를 지냈다. 그가 활동할 당시 노동당 강령(2017년 8월 27일 정기 당대회 개정)을 보면, 반자유민주, 반자본주의, 반제국주의 등이 핵심 의제다. 강령 '우리가 만들 세상'에는 ▲민중을 억압하는 모든 국가기구와 법, 제도를 완전히 폐지할 것 ▲노동자와 민중 주체의 자주적 민주 정부를 수립할 것 ▲민족 분단으로 인한 대립과 반목을 종식시키고, 7천만 민족의 소망에 따라 화해와 평화의 자주적 민족 통일국가를 건설할 것 등이 담겼다. 용 후보자는 노동당 대표 선거에 나서면서 "해방의 깃
대법원장 제청권 짓밟고 국회의 동의권까지 봉쇄한 헌정질서 파괴,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법원은 한덕수 전 총리에게 한 것처럼 이재명에게도 징역형을 선고하고 즉각 구속하라. 헌정 파괴 사법 파괴 행정부 독재 입법 독재 이것이 진짜 내란이다. 내란범 이재명을 탄핵하고 그를 비호하는 위헌정당 더불어민주당을 해체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식으로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조차 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인물을 다시 제청하라고 요구했다. 이것이 사법부 장악이 아니면 무엇인가. 이것이 삼권분립 파괴가 아니면 무엇인가. 자유민주당은 이를 최악의 국헌문란 행위로 규정한다. 헌법 제104조 제2항은 대법관을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대통령이 대법원장의 제청을 받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는 것은 국회가 헌법상 동의권을 행사할 기회 자체를 차단하는 것이다. 대통령에게는 자신의 뜻에 맞지 않는 후보자라는 이유로 헌법이 정한 절차를 중단시킬 권한이 없다. 사법부를 국회와 대통령 종속기관으로 보고 있는 이재명은 이제 헌법까지 무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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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는 웃고, 피해자는 울고! 보완수사권 폐지, 이재명은 하야하라!” “육해공 사관학교 폐교는 친북 · 이적 행위! 국방 패악질 주역 안규백은 파면하라!” “하다하다 안보까지 팔아먹는 삼군사관학교 통합 결사반대” “삼군사관학교 통합은 불순세력의 대국민 기만전술이다!” “삼군사관학교 통합 및 이전, 대한민국의 영토 · 영공 · 영해 누가 지키나?” “국군사관학교 건립은 친북 · 이적 행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통곡한다!” ▶서울·인천·경기·충남·부산 등 구국현수막 369장 투하!◀ #범죄자는 웃고 피해자는 울어버리는 보완수사권 폐지 강력 규탄, 사법 정의를 무너뜨리고 법치를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은 즉각 하야하라! #육·해·공 사관학교 폐교와 3사 통합이라는 황당한 국방 해체, 대한민국 안보의 보루를 스스로 허물며 군대를 파괴하는 안규백은 당장 파면하라! #하다하다 국가 안보와 영토까지 팔아넘기는 삼군사관학교 통합 시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통곡하게 만드는 친북·이적 행위를 결사반대한다! ■ 게시 장소 ■ ● 서울특별시 54장(강동경찰서, 선과위, 올림픽공원 등) ● 인천광역시 20장(중앙시장, 지방법원 등) ● 경기도 30장(수원 검찰청, 안양 시청,
위국본 “멈출 수 없다…천만서명까지 국민 힘 모아야” 1년여 만에 65만여 명 추가 참여 “헌법질서 훼손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어”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 서명이 180만 명을 돌파했다.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이하 위국본)는 2026년 8월 25일 0시 기준 더불어민주당 해산 서명 인원이 총 1,805,486명 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대비 2,934명이 증가한 수치로 매일 수천명의 국민들이 새롭게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 광복절에는 하루에 2.000명이 가두 종이서명에 참여하였는데 이는 최근 반이재명 반민주당 여론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서명 방식별로는 ▲전화서명 1,597,233명 ▲구글서명 158,863명 ▲지면서명 49,390명이다. 위국본 측은 중복을 제외한 1인 1서명 기준 인원이라고 밝혔다. 위국본은 “180만 명 돌파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 이라는 입장이다. 위국본은 "더불어민주당의 목적과 활동이 헌법상 민주적 기본 질서에 심각하게 위배된다"며 "더불어민주당은 하루 속히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아 해산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국본과 자유민주당은 지난해 2025년
한미연합훈련 축소는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반미 행보 이재명은 한미동맹 훼손 책임지고 물러나라 북한은 핵무기 보유 우크라이나전에서 실전 경험 남쪽으로 전술도로 동해 미사일 발사 등 전쟁 태세를 강화하는데, 우리 군은 훈련 축소 실탄 없는 깡통 총 사관학교 해체 군장성급 대거 구속 방첩사 해체 전방에 용병 배치 등 간첩이 군에서 활보하고 북한군 내려오도록 대문을 활짝 열어주고 있다. 이것이 이적 행위가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국민들은 일어나 반국가 세력 이재명과 위헌 정당 더불어민주당을 대한민국에서 제거해야 한다. 국가 수반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영토를 지키는 일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 국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하나씩 놓고 보면 과연 정부가 그 책무를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과연 의지나 있는지, 오히려 국방력 약화를 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 2026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는 당초 8월 17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훈련 규모를 대폭 줄이라고 지시하면서 결국 조기 종료됐고, 반격 작전을 연습하는 후반부는 생략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훈련 축소를 언급하면서 이재명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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