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당, 자유통일당, 자유와혁신, 한미동맹단 등 보수 성향의 4개 정당 및 단체(이하 4자 보수연합)가 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연대 체제를 가동했다. 4자 보수연합은 16일 오전 9시 인천 김현태 후보 사무실에서 전격 회의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 방안과 향후 공동 유세 일정 등 구체적인 선거 전략을 확정했다. ■ ‘원팀’ 정신 강조…김현태 후보 개소식에 사무총장단 총출동 이날 회의에서 4자 보수연합은 선거 기간 동안 ‘서로 도와주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각 세력이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에 교차 참석함으로써 연대의 공고함을 유권자들에게 보여주겠다는 구상이다. 그 첫걸음으로 오는 17일 열리는 한미동맹단 김현태 후보의 사무실 개소식에는 각 정당 및 단체의 사무총장들이 대거 참석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낼 예정이다. ■ 평택·인천·서울 ‘3대 거점’ 대형 공동 유세 전개 4자 보수연합은 선거 구도를 뒤흔들 대형 거점 유세 장소로 세 곳을 선정했다. 평택: 황교안 대표(자유와 혁신) 중심 유세 인천: 김현태 후보 중심 유세 서울: 자유통일당 서울시장 후보 중심 유세 이들 3개 거점에서는 각 당의 역량을 집중한 대규모 합동 유세가 펼쳐지며, 서로
2026 지방선거 승리 위한 보수연합 결사체 출범 고영주 “자유 우파 미래 봤다” 이재춘 “대한민국 자유 지키는 투쟁” 코리아나호텔서 보수연합 공동 기자회견 개최 고영주 변호사 “젊은 세대 중심 자유 진영 재편” 강조 이재춘 상임대표 “위헌정당 해산운동 161만 돌파…1000만 목표” 5월 8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보수연합 공동 기자회견’에서는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와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이재춘 상임대표의 발언이 이어지며 보수 진영 재편과 자유 진영 연대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민주당, 자유와혁신, 자유통일당, 한미동맹단을 비롯한 보수 성향 정당·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이재춘 상임대표, 황대영 자유민주당 사무총장,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한미동맹단 전한길 단장, 김진미 변호사, 성창경 대표, 김현태 단장 등이 자리했다. 고영주 변호사는 이날 발언에서 최근 공직선거법 사건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난 사실을 언급하며 자신을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로만 소개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보수연합
‘진짜 보수’ 기치 내건 보수연합 결사체 출범…“6·3 지방선거 공동 대응” 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한미동맹단 등 공동 기자회견 “윤어게인 정신·한미동맹 수호·부정선거 척결” 전면에 “전략적 선거연합 통해 보수 재편 나서겠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이재춘 상임대표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5월 8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보수연합 공동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자유민주당, 자유와혁신, 자유통일당 등 3개 정당과 한미동맹단을 비롯한 애국보수 성향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6·3 지방선거를 앞둔 보수 진영의 연대와 공동 대응 방침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이재춘 상임대표, 황대영 자유민주당 사무총장,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한미동맹단 전한길 단장을 비롯해 김종대 자유통일당 대표, 이종혁 자유통일당 사무총장, 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김진미 변호사, 성창경 대표, 김현태 단장 등 보수 진영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
4월 27일 자유민주당, 고문단 회의 개최 조직 정비·청년 아카데미 등 과제 점검 자유민주당은 4월 27일 고문단 회의를 열고 당 주요 현안과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석복 고문단장, 이재춘 상임고문, 고영주 상임고문, 황대영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개회 및 인사말에 이어 현안 보고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광화문 서명운동 진행 상황과 정치 아카데미 운영에 관한 논의가 있었다. 위헌정당 더불어민주당 해산 동의 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을 중심으로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총 서명 인원 160만을 넘기며(4월 28일 현재) 의미 있는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자유민주당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청년 정치 아카데미 '펀치'는 강의 수준과 참여자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이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청년 정치 아카데미 '펀치'는 자유민주당에 젊은 바람을 가져올 첫 시도로 커다란 의미와 기대를 모았다. 아울러 참여 인원 확대와 운영 방식에 대해 지속적인 보완을 해 나갈 것도 함께 논의됐다. 아울러 일부 시도당 조직 개편과 위원장 교체 상황, 향후 전국 단위 조직 정비와 워크숍 추진 계획 등도 논의됐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MBC 인터뷰 “대통령도 법 앞에 평등”…이재명 재판 재개 요구하며 법치 훼손 비판 “더불어민주당, 자유민주주의 핵심 5가지 요소 수시로 위반하는 위헌정당” 부림사건·공안수사 논란 반박…“용공 조작 프레임은 왜곡된 인식”교과서 ‘자유민주주의’ 명시 반발 재조명…“공산주의자의 체제인식 드러난 사례” “반헌법행위자 열전? 자유민주 헌법 지킨 사람들을 좌익 시각으로 공격한 것”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재개를 촉구하는 이른바 ‘자유우파 4당’ 연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고등법원 앞 현장에서 고영주 변호사가 23일 MBC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지난 3월부터 같은 장소에서 매주 1인 시위를 이어오며 재판 재개를 요구해왔다. 시위 현장을 찾은 MBC는 고 변호사를 상대로 재판 재개 문제를 비롯해 개헌 논의, 법치주의, 이념 문제 등 최근 정국을 둘러싼 주요 쟁점에 대한 입장을 폭넓게 인터뷰했다. 인터뷰는 약 40분 간 이어졌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정부의 개헌 추진과 현 정치 상황 전반에 대해 강도 높은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고 변호사는 개헌 문제를 단순한 정치 쟁점이 아니라 헌정 질서의 근간과
4당 연대 투쟁 본격화 자유민주당, 광화문 집회서 개헌 반대·자유민주주의 수호 한목소리 자유민주당·자유통일당·우리공화당·자유와혁신 등 4개 정당이 연대 투쟁에 나선 가운데, 4·19를 앞두고 18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보수 시민단체와 원외 정당이 결집한 ‘범보수 연합 집회’ 성격으로, 개헌 반대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핵심 의제로 내세웠다. 주최 측은 “자유민주 국가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며 “4당 연대를 중심으로 장외 투쟁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4·19를 앞둔 시점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 대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역사적 결집”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연단에 오른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헌법 개정 논의를 강하게 비판했다. 고 변호사는 “대한민국 헌법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인데, ‘자유’를 삭제하려는 시도는 체제 자체를 바꾸는 것”이라며 “자유가 빠진 민주주의는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단순히 ‘민주주의’라는 표현만 남게 되면 인민민주주의나 민중민주주의와 같은 개념으로 해석될 수 있다”며 “이는 결국 공산주의 체제와 연결되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자유민주당 고문단 회의 개최…30여 명 참석 황대영 사무총장 체제 첫 회의, 조직 재정비와 새로운 출발 지난 30일 자유민주당 고문단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황대영 자유민주당 사무총장 임명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조직의 흐름을 다시 정리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김병관 비상대책위원장, 이재춘 위국본 상임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황대영 자유민주당 사무총장, 신동춘 위국본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약 30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조직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위국본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적인 이야기들이 오가면서 보다 현실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참석자들 역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역할과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참석자들은 공통적으로 자유민주당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해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부산 사하구 의원 정가람 예비후보의 참석이었습니다. 정 후보는 선거에 임하는 각오와 비전을 직접 밝히며 "반
자유민주당 정가람예비후보, 서울고등법원 앞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차별금지법, 표현·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제기…"상식 무너지는 법안" "진짜 우파 정당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자유민주주의가치 수호하며 현장 중심 정치 이어갈 것" 자유민주당 정가람 구의원 예비후보가 3월 24일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정 후보는 이날 "가정파괴", "동성애지옥", "차별금지법 반대!"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법원 앞에 서서 차별금지법이 가정과 사회 가치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차별금지법은 이름만 들으면 약자를 보호하는 법처럼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다수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독소조항으로 가득 차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표현의 자유 침해 문제와 관련해 정 후보는 "동성애를 비판하거나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동성애가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차별 행위로 간주되어 처벌받을 수 있다"며 "목사님들이 강단에서 설교하는 것도, 교사가 교실에서 가르치는 것도 범죄가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종교의 자유 침해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발했다. 정 후보는 "차
자유민주당 황대영 사무총장은 최근 메시지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며 현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국민적 참여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대로 지켜만 볼 것인지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침묵이 아닌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침묵하면 무너지고, 행동하면 지켜진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특히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든다"며 후원과 당원 가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1만 원의 후원과 한 분의 당원 가입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황대영 사무총장은 "자유민주당과 함께해 달라"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황대영 사무총장의 전언이다. 자유민주주의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 지켜만 보시겠습니까. 침묵하면 무너지고 행동하면 지켜집니다.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 1만원의 후원, 한 분의 당원가입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자유민주당과 함께해 주십시오. 사무총장 황대영 드림 후원 계좌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당비계좌 신한은행 100-034-93
고영주 변호사 법원 앞 1인 시위 "이재명 선거법 재판 재개" 고등법원 앞 매일 이어지는 4당 연대 '항소심 재개' 요구 "이재명이 법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겠다" 서울 고등법원 앞에서 이재명 재판 재개를 요구하는 4당 연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3월부터 매주 화요일 해당 장소에서 1인 시위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재판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 등 이른바 ‘자유우파 4당’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연대 투쟁을 공식 선언하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재개를 핵심 요구로 제시했다. 4당 연대는 공동선언에서 "무너져 가는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지키기 위한 공동 행동"을 강조하며, 해당 재판의 재개를 '국가 정상화의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이재명 재판의 파기환송심이 재개될 때까지 4당이 고등법원 앞에서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며 법원을 압박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고영주 변호사는 "이재명 정권의 사법 파괴 행위와 독재를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바로 재판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법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을 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