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계좌로 이체시 계좌의 하이픈(-)이 없어지고 숫자가 일렬로 붙어서 이체되던데 적용되는 전산 기술이 있나요?
은행에서는 이런 방법이 <시스템화> 되서 그렇다는데
요즘은 타계좌로 입금시 ATM기를 이용해 직접 할 수도 있지만 저는 주로 창구 직원을 통해 부탁하는데 블루투스 패널이나 입출금표(종이)에 기재하면 타 계좌로 이체시켜 주시더군요
이런 경우 저는 계좌에 붙은 하이픈을 전부 표기해서 입출금표나 블루투스 패널에 작성합니다
예를 들면 123-456-7890 식으로 전부 표기해도 실제 이체 증명 영수증이나 확인서에는 1234567890으로 표기되더군요
일렬로 붙어도 상관없는 겁니까? 금융권에서는 그런 방식이 창구 처리자가 그러는게 아니고 <시스템화> 되어있어서 영수증 표기가 그렇게 나온다고 하던데?
전산상에서는 하이픈이 붙은 계좌번호와 안붙은 계좌번호 --숫자는 같아도 틀리게 받아들이지 않나요?
bit 용량(컴퓨터 용량)이 틀린 것 같은데 금융권에서는 왜 동일한 결과로 받아들일까요? 특별한 사정이나 기법이 있는 걸까요? 아무튼 올바르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경험하신 분들이나 관심있는 분들 사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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