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서울 소재 25개 종합대학 정문 앞 ㅡ [서울대 정문앞] [연세대 정문 맞은 편] [고려대 입구 담장] [이화여대] [현수막 전수 보기-서울 소재 25개 종합대학 정문앞]
ㅡ 서울 주요장소 100곳 ㅡ [헌법재판소 입구] [국회정문 앞] [대법원 정문 건너편] [서부지방법원 앞] [전수 보기 -서울 주요지역 100곳]
뜨거운 더불어민주당 해산서명 현장! 국민서명 20만명 돌파 임박! - 2.15(토) 국회앞 세이브코리아 집회 -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위국본) 주관 백만국민서명운동 현장 [25.2.15(토) 국회앞 세이브코리아 비상시국기도회 집회] [세이브코리아 집회와 함께 한 더불당 해산 백만국민서명 부스] [사진 중간 오른쪽부터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위국본 상임고문),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위국본 상임대표)] [자녀들에게 더불당해산서명 나라살리기 현장 교육을 하는 가족 모습] [세이브코리아 목사님들께서 집회중 더불어민주당 해산서명을 권한 이후 너도나도 동참하고 있는 애국시민들과 성도들] [더불당해산 서명인수 20만명 돌파 임박!] ■ 더불어민주당이 내란 주범인 사유 ■ ▶장관급 22명 탄핵, 국가마비 ▶이재명 등 수사재판하는 판검사들 겁박 ▶대통령실 등 국정필수예산 '0'원으로 삭감 (문재인정권때는 예산 무한 남용) ▶간첩법안 기각 ▶마약단속예산 삭감, 마약천국 조장 등등 【더불어민주당 해산 사유 16가지】 -2024.07.03. 정부(법률 대표 법무부) 제출 해산심판청구 청원서 기재사유 -청원인: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전 서울남부지검장 ① 자유민주주의체제·시장경
○ 자유민주당 성명(2025. 2. 6.) 홍장원, 곽종근은 하늘이 두렵지 않는가 박선원, 김병주는 천형(天刑)이 두렵지 않는가 전 국정원 1차장 홍장원, 전 특전사령관 곽종근. 대통령의 계엄령을 내란이라 선동하는데 결정적 발언들을 한 이 두사람이 결국은 특정 정치세력과 내통해 거짓을 유포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있음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홍장원은 대통령의 헌법적 권한인 초단기 계엄령을 두고 주요인사 검거요청을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유포해 내란 조작에 앞장 섰다. 윤 대통령의 계엄령은 국정을 마비시키는 국회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경고이자 대국민 진실 알리기용 한밤중 2시간짜리 계엄으로 어떠한 국가적 사회적 피해도 없었다. 이에 홍장원은 최초에 정관계 주요인사 ‘검거요청’을 받았다면서 대국민 대언론 선동에 나섰고 이에 수사기관, 국회특위, 헌재등에서 사실조사와 추궁이 들어가자 ‘검거지원’이라 했다가 ‘위치추적’이라 하는 등 말을 계속 바꾸어 나가고 있다. 그가 검거요청을 받았다는 방첩사령부는 검거기능이 없는 곳이고 국정원은 더더욱 그러하며 그마저 자신의 직무영역도 아니다. 정치중립 위반일 뿐 아니라 악의적인 대국민 내란 선동이었다. 사실확인
○ 자유민주당 성명(2025. 2. 3.) 좌경 헌법재판관 문형배, 이미선, 정계선은 즉각 사퇴하라! 불법행위 이미선을 조속 법적 처단하라! 내란죄가 빠진 대통령 탄핵사건을 즉각 각하하라! 헌재 해산 등 전 국민적 불복 저항운동을 경고한다! 헌법재판소장 대행 문형배는 2010년 북한의 천안함 폭침 때 "북한이 자신의 안보를 위협받는다고 느끼지 않도록 더 많은 대북 원조를 제공해야 한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김일성주의자 신영복을 찬양하고 "허위사실 제조공장장 김어준을 친구 삼자"고 주장했다. 2012년에는 "때로는 최적의 결론보다 결정의 시기가 중요하다. 재판도 그렇고 정치도 그렇고"라는 글을 남겼다. 사법시험 동기인 이재명 대표와 "마나님께 안부를 ㅎ"라는 메시지를 주고받기도 했다. 법과 원칙이 아니라, 좌익 반국가세력의 정치 일정에 따라 재판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미 재임 이틀에 불과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게 탄핵인용을 했고, 급기야 3일 극좌 판사 마은혁을 셀프 임명 결정을 강행하려 한다. “탄핵을 청구한 이재명, 탄핵을 심판하는 문형배” 이 정도면 제척·기피 사유가 차고 넘친다. 이미선 헌법재판관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과정에서 수사 중인 사건
○ 자유민주당 성명(2025. 1. 31) 문형배, 이미선, 정계선은 즉각 사퇴하라! 우리법연구회 및 국제법연구회 출신 법관과 검사들의 편향성을 철저히 조사하고, 법원을 장악하려는 세력을 척결하라. 강력한 국민적 저항을 통해 사법부의 독립성을 수호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헌법을 수호하고 법치를 바로 세우는 최후의 보루이다. 그러나 최근 헌법재판소가 특정 정치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관으로 전락했다. 우리법연구회와 국제법연구회 출신 재판관들이 포진한 헌법재판소는 공정성과 독립성을 망각한 채, 노골적인 편향성을 드러내며 사법부의 신뢰를 땅에 떨어뜨리고 있다. 이러한 행태는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으로 국민은 이를 결코 좌시할 수 없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과거 SNS를 통해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 대한 노골적인 지지를 표명했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사적 친분이 깊다는 점에서 공정성을 의심받고 있다. 그가 헌재를 주도하는 한, 국민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신뢰할 수 없으며 이는 사법부의 권위 자체를 위협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실제로 그는 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 심판과정에서 근무 1일차 이진숙 위원장이 소
○ 자유민주당 성명(2025.1.26.) 서부지법은 군사정권 이상의 횡포자인가 싹쓸이 구속한 청년 58명등을 즉각 석방하고 영장 심사를 제3자 법원으로 넘기라! 민노총의 대규모 폭행시위에도 이런 무더기 구속은 없었다 피해자 서부지법이 스스로 발부하는 영장은 보복일 뿐이고 그들이야말로 폭력기관임을 드러내는 만행이다 더 큰 국민적 저항이 있을 것임을 명심하라! 지난 19일 새벽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발생한 소요 사태와 관련해 경찰이 총 90명을 체포하고, 이에 서부지법은 58명에 대해 무더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부지법은 피해자가 스스로 영장을 발부하는 불법성을 또 자행했다. 민노총 등과 같은 상습 폭력 시위대가 아닌 2030 청년들과 일반 시민에 대한 ‘묻지마식 싹쓸이 구속’은 군사정권하에서도 없던 일이다. 시위 참여 시민들의 절반이 20, 30대이며 법원에 진입하지 않은 시민들까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있던 유튜버까지 가리지 않고 구속 처리 한 서부지법의 ‘묻지마 구속’은 대한민국 사법사상 유례를 찾기 어렵다. 구속된 사람들은 법원 내부의 집기를 파손하고 경찰과 충돌한 정도이다. 2015년 11월 민노총 대규모 집회에서는 경찰
○ 자유민주당 성명(2025.1.23.) 내란죄를 뺀 탄핵 재판은 '각하'뿐이다 각하를 하지 않는 헌법재판소라면 '해산'이 답이다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청구를 당장 각하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지난 80여 년 동안 지켜온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이제 폭풍 앞의 등불처럼 흔들리고 있다. 지난 15일 공수처는 법적 권한도 없이 내란죄라는 황당한 명분을 내세워 대통령 관저에 무단 침입하고,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송두리째 흔드는 불법 체포를 감행했다. 법치를 가장한 정치적 폭거이며, 마치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뿌리를 송두리째 뽑아버리려는 시도와 다름없다. 반헌법 세력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지키는 막중하고도 더욱 결정적인 역할은 윤 대통령 탄핵심판을 담당하는 헌법재판소에 있다. 헌재는 ‘공정하고 신속한 심리’를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거대 야당 이재명 대표의 재판은 끝없이 지체되는 반면, 대통령 탄핵 소추는 야당의 정치적 압력에 휘둘려 피청구인의 방어권을 무시한 채 하루아침에 결론을 내려 하며, 공정한 심리는커녕 탄핵을 위한 길을 닦고 있다. 헌재는 마치 예정된 종착지로 질주하는 폭주 기관차처럼, 대통령 탄핵심판의 속도를 무리
○ 자유민주당 논평(25.1.23.) 이제는 국민저항권이다 국민 총궐기와 국민혁명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내야 한다 1987년에 개정된 현행 헌법은 장기 집권을 방지하려고 5년 단임의 대통령제를 규정하였다. 그러나 좌파 세력은 최근 우파대통령이 들어서면 임기 도중 끌어내려 그들의 공산화 조기 집권을 실현하기위해 온갖 악랄한 수단을 총동원하고 말도 안되는 행태를 자행하고 있다. 국민이 합법적으로 선출한 대통령은 임기를 다 채우고 선거에 의해 차기 정권이 들어서야 국가가 안정되고 헌법이 지켜지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기 불법 탄핵으로 재미를 본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이 집권하여 악마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보이고 국정을 파탄시키며 종북 종중으로 적에게 나라를 상납하였다. 이제 더 이상 이런 공산화 폭거를 허용한다면 대한민국은 소멸할 수밖에 없다. 국민 모두가 피땀으로 건설한 대한민국을 공산폭도에게 내줄 수 없다. 사즉생의 결연한 의지로 국민 저항권을 발동하여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여야 한다. 국민 총궐기와 국민혁명이 난국을 극복하는 길이다. 2025. 1. 23. 자유민주당 대변인단 대한민국 구하기에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 동참 계좌(현수막, 집
*고영주 변호사 부산 출격* 1월23일 목요일 2시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위국본 상임고문) 부산 서면 영광도서앞 "윤석열대통령 지키기 " 제9차 부산시민대회 연사로 참여 하기로 결정 되었습니다. 7차 윤석열대통령 지키기 부산시민대회! *가짜와 진짜의 차이는 현장에서 확인 하세요* 윤석열대통령을 지키자! * 더불어민주당.진보당 해산촉구! * 반국가 세력 척결 ! * 윤석열대통령 지키자! 대통령의 탄핵은 국가체제와 근간을 무너 뜨리는 체제의 전쟁 입니다. 자유대한 민국은 백척간두에 서 있는 엄청난 위기 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건 결국 국민이요 광장의 힘 밖에 없습니다. 곳곳에 암약하고 있는 반국가 세력 척결을 위해 우리모두의 힘으로 국가를 재건 해야 합니다. 일시 :2025년1월20일(월)ㅡ24일(금) 5일간 연속 집회 입니다. *화요일 낮 거리 행진이 있습니다. 추후 야간 행진은 고려 중 입니다. .1부 13:00ㅡ16:30 .문화행사17:00ㅡ18:30 .2부 19:00ㅡ21:30 장소 :서면지하철 9번출구앞 광장 (영광도서 앞) ■주최: 부울경 위헌정당 해산 국민본부 ■주관: 부울경 위헌정당 해산 국민본부, 국익포럼, 행동하는청년 ■후원: 부울경애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