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주 변호사 부산 출격* 1월23일 목요일 2시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위국본 상임고문) 부산 서면 영광도서앞 "윤석열대통령 지키기 " 제9차 부산시민대회 연사로 참여 하기로 결정 되었습니다. 7차 윤석열대통령 지키기 부산시민대회! *가짜와 진짜의 차이는 현장에서 확인 하세요* 윤석열대통령을 지키자! * 더불어민주당.진보당 해산촉구! * 반국가 세력 척결 ! * 윤석열대통령 지키자! 대통령의 탄핵은 국가체제와 근간을 무너 뜨리는 체제의 전쟁 입니다. 자유대한 민국은 백척간두에 서 있는 엄청난 위기 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건 결국 국민이요 광장의 힘 밖에 없습니다. 곳곳에 암약하고 있는 반국가 세력 척결을 위해 우리모두의 힘으로 국가를 재건 해야 합니다. 일시 :2025년1월20일(월)ㅡ24일(금) 5일간 연속 집회 입니다. *화요일 낮 거리 행진이 있습니다. 추후 야간 행진은 고려 중 입니다. .1부 13:00ㅡ16:30 .문화행사17:00ㅡ18:30 .2부 19:00ㅡ21:30 장소 :서면지하철 9번출구앞 광장 (영광도서 앞) ■주최: 부울경 위헌정당 해산 국민본부 ■주관: 부울경 위헌정당 해산 국민본부, 국익포럼, 행동하는청년 ■후원: 부울경애국
【대구 구국총궐기 대회】 18일 【경남 창원광장 구국집회】 19일 ㅡ 고영주 변호사가 뜬다! ㅡ ■1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구)중앙파출소 앞 ■대구서 (만명)이 모이는 대형집회를 개최합니다 ■윤석열은 용산으로, 이재명은 깜빵으로 ᆢ “대구여 일어나라” ”대구여 일어나라“ ●일시 : 2025년 1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 (구)중앙파출소 분수광장 ■1부 세이브 코리아 시국 집회 ■2부 대구 구국총궐기 대회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변호사) ○민경욱 국민투쟁본부 대표 ○이재춘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애국 챔피언 홍수환님 ■ 부산·울산·경남·포항·경주등 모든 구국 단체에서 버스를 대절해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대한민국 세력들은 다 뭉쳐야 합니다 "1월 18일 대구로 시발점으로 전국에서 반국가세력들을 척결에 나설 것입니다!" 1월 18일 대한민국 세력들이 하나로 뭉쳐서 ☞ 이재명 구속 ☞ 부정선거 사형 ☞ 선관위 해체 ☞ 탄핵 분쇄 ☞ 더불어 민주당 해산 ☞반국가세력 척결등을 함께 외칠 것입니다 대구는 멈추지 않습니다 행동하는 우파 구국대구투쟁본부/위헌정당해산 대구경북본부 ■ 참여문의 010 7551 5849 주최: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 자유민주당 성명(25.01.10.) "대통령 체포라는 반란과 폭동의 공수처는 ‘광란의 칼춤’을 멈추라" 내란죄는 물로 직권남용죄도 공수처의 수사대상이 될 수 없다 이재명과 조국 마저 검찰소환조사 거부에 불구속 기소했던 터에 대통령 체포란 국가적 위상과 국민적 자존에 지울 수 없는 깊은 상처 문명국가에선 있을 수 없고 전례도 없는 일 꼭 조사해야겠다면 탄핵심판 결과를 본 뒤 수사하라 지난 7일 공수처는 국가원수이자 현직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내란수괴 혐의 체포영장을 재발부 받게 됨에 따라 그 집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가 한차례 영장 집행에 실패했던 공수처가 이번에는 영장의 유효기간도 밝히지 않고 대테러 부대인 경찰특공대를 투입하고 장갑차나 헬기까지 동원해서라도 윤대통령을 강제로 체포할 것처럼 기세가 등등하다. 자칫하면 경찰과 합세하여 압도적인 물리력을 갖춘 공수처가 대통령 신변보호 기관인 경호처를 상대로 무력충돌까지 유발할까 우려된다. 그런 사태가 발생하면 공수처의 경거망동은 국가원수로 상징되는 권위와 국민적 자존에 대한 반란과 폭동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그 동안 공수처가 현직 대통령의 내란혐의
고영주 대표(변호사)/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2025. 1. 3. 대통령 관저앞
[긴급 성명] 이재명에 대한 재판을 신속히 진행하라 윤 대통령에 대한 불법적 체포영장을 즉각 발부한 법원은 거대야당 앞에서는 악마와도 타협한 사법부로 기록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31일 법원이 즉각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어떤 법적 근거로 시작되지도 않았고, 최종 지시를 내리는 명령체계도 알려지지 않은 공조본(공조수사본부)이라는 불법적 수사협의기구 내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앞세워 불법적으로 청구한 체포영장인데 서울서부지법 이순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도 발부를 했다. 불법 강행에 올라탄 것이다. 대한민국의 법치는 죽어버렸는가? 야당과 언론, 법원까지 말로는 법을 앞세우면서 실제로는 담합내통하여 불법, 탈법, 편법을 총동원했다. 그 배후가 거대 야당의 힘으로 밀어부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라고 누구나 의심하는 것은 당연하다. 전과 4범의 이재명 대표에 대해 진행 중인 재판이 5건이었고, 4건이 여전히 1심 재판이 진행 중에 있다. 대장동 및 백현동 개발비리, 위례신도시 개발비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공직선거법 위반, 법인카드 유용 등 그 죄과 또한 현란하기 그지없다. 범법사실이 명백히 드러나고 있는 데도 법원은 재판을 수년째 끌고 있어 이
[긴급 성명] 대한민국 헌정 사상 가장 불법적이고, 반역적 일이 발생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오늘 31일 발부됐다. 현직 대통령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이러한 불법적 사태의 중심에 불법 기구인 ‘공조수사본부(공조본)’이 있다. 정상적인 사법 시스템을 무시하고, 영장청구체계를 무력화 시키는 영장 회피, 편법을 도모하고 있는 공조본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우종수 본부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오동운 처장), 국방부 조사본부(국조본, 박헌수 본부장) 이상 3개의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년 12월 11일에 출범한 수사협의체인데, 그 시작 배경도, 명령체계도, 즉 누구의 지시에 따라 생성되었는지도 모르는 이 불법적 수사협의체가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겠다고 체포영장을 청구하며 달려들고 있는 것이다. 이에 더해 이순형 서울서부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비상계엄 사태로 수사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불법기구가 청구한 체포영장을 31일 불법적으로 발부함으로써 이 반역적 기획에 참가하였다. 공조본은 체포영장에 내란 우두머리(수괴), 직권남용 혐의를 적시하며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했으나, 이는 불법적 협의
이재명을 내란 혐의로 31일 국수본에 고발장 접수 - 공권력감시센터, 자유민주당, 바른사회시민회의, 행동하는자유시민 등 4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대표 - ‘정부관료 29명 무분별한 탄핵소추’, ‘간첩법 처리 지연’, ‘윤대통령 구속 주장 트랙터의 서울 진입 허용’ 등 6가지 국헌문란 행위 적시 “형법 제87조(내란) 위반 혐의 의혹 고발, 엄정히 수사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에 대해 31일 형법 87조 내란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장이 제출됐다. 공권력 감시센터(센터장 박주현),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박인환), 행동하는자유시민(상임대표 유정화) 등 4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대표는 이날 이같은 고발장을 국수본에 제출, 접수시켰다. 4개 단체·정당은 고발장에서 구체적 고발 이유로 △정부 부처 운영예산 전액 삭감 △정부 관료(29명)에 무분별한 탄핵 소추 △형법 ‘간첩법’ 개정안 처리 지연 △비상계엄 선포·해제 후 지속적인 ‘탄핵’ 선동 △윤 대통령 구속 주장 ‘트랙터’ 시위대의 서울 진입 허용 등 6가지의 국헌문란 행위를 적시하고 10가지의 증거서류를 함께 제출했다. 이같은 행위의 이재명에 대해 적용할 법률
국민 여러분, 한미동맹의 대한민국에서 반미 활동하는 사람들을 신고합시다! 대한민국 자유와 번영의 근간인 한미동맹이 위험합니다. 신고활동에 꼭 함께 해주십시오! "신고내용은 사실확인을 거친 후, 미국 정부 CIA에 신고하겠습니다." [신고 안내문 광고 -조선일보 2024. 12. 31. 34면 사설대면] 1 정치인부터 연예인 등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의 혜택은 누구보다 더 누리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한미동맹을 무너뜨리고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려 선동하는 반미(反美, anti-America) 선전선동을 수시로 하는 사람들과 세력들을 신고합시다. 2 자유민주당 홈페이지와 FAX, SNS 문자 등을 통해 신고(제보)해 주십시오. (아래 신고안내표 참조) 3 신고해 주시면 사실확인 관계를 거친 후, 미국 정부 CIA에 신고하고, 2차 광고를 통해 전국민에게 그 내용을 알리겠습니다. 4 신고대상으로 선정되는 제보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 반미활동자 신고(제보) 안내 [1] 신고 대상 1. 탄핵찬성 집회 나간 사람들중 반미활동 경력자 2. 국회의원, 연예인, 정치인 등 중 반미활동 경력자 3. 기타 사회 주요 활동가 중 반미활동 경력자 [
[긴급 성명] 24.12.23. 박선영 진실화해위원장을 국회 행안위에서 쫓아낸 거대 야당은 불법·야만적 입법독재 중단하라! 법도 무시, 기본 상식도 짓밟고 폭주하는 거대 야당의 폭압을 강력하게 규탄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소추 가결 전, 직무정지 전에 임명한 박선영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장을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신정훈 위원장과 야당 의원들이 퇴장시켰다. 국회 행안위는 박선영 위원장을 국회로 불러서 출석시켜 놓고서,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당, 조국혁신당 등의 거대 야권 의원들이 국회법 제49조에 따라 ‘퇴장을 명한다’면서 국회 경위까지 동원해 박 위원장을 퇴장시켰다. 문자 그대로 쫓아낸 것이다. 이들 야권 의원들의 행위는 법을 운운했지만, 분명 위법적인 것이다. 국회법 제49조에는 질서를 유지할 권한과 의무를 규정하고 있을 뿐 퇴장을 명할 수 있는 규정은 없다. 국회법 제145조에 관련 조항이 있지만, 그 요건은 ‘국회법 또는 국회규칙을 위반해 회의장의 질서를 어지럽혔을 때’로 명시되어 있다. 박선영 위원장은 국회법을 위반하지도 않았고, 회의장 질서를 어지럽힌 것은 더욱 아니었다. 정작 인신공격성 발언, 명예훼손
[성 명] 24.12.23. 대통령에 대한 내란죄 적용 수사는 불법! 즉각 중단하라! 법적 근거 없는 공조수사본부는 불법기구이다! 즉각 해체하라! 대통령은 공조본과 공수처의 수사에 응할 필요가 없다! 지난 1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경찰 국가수사본부·국방부 조사본부로 구성된 공조본(공조수사본부)은 법률적 근거 없이 구성된 임의기구에 불과하다. 또한, 공수처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 2조 3호 소정의 『고위공직자범죄』에 내란죄는 포함돼 있지도 않다. 결국, 공조본은 검찰과 검사를 통해야 하는 영장청구절차를 피해가려는, 즉 형사소송법상의 인신보호영장제도를 면탈하려는 불법기구일 뿐이다. 따라서 공수처나 공조본 명의의 대통령에 대한 소환요구는 명백한 불법이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합헌적 통치행위였다. 그리고 비상계엄 선포는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판례가 명백히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살하고 대통령을 내란죄로 강제수사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진행하는 것이야말로 공조본, 공수처의 직권남용이고, 내란죄 자행이다. 이에, 자유민주당은 대통령에 대한 내란죄 수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지속할 경우 국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