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17.9℃
  • 맑음강릉 16.2℃
  • 맑음서울 18.8℃
  • 맑음대전 18.4℃
  • 맑음대구 15.7℃
  • 맑음울산 15.7℃
  • 맑음광주 18.9℃
  • 맑음부산 17.9℃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17.8℃
  • 맑음강화 17.9℃
  • 맑음보은 15.9℃
  • 맑음금산 16.6℃
  • 맑음강진군 18.4℃
  • 맑음경주시 16.0℃
  • 맑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배너

[성명] 지금 막지 않으면 끝이다…국민이 나서야 한다, 헌정 파괴 개헌을 저지하라

  • 관리자
  • 등록 2026.04.24 10:01:13

 

한 번 시작되면 멈출 수 없다. 

 

개헌을 시작으로

사회주의 체제로 이행

가속화된다.

 

지금 막지 않으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역사의 종말을 맞게 된다. 

 

국민이 나서야 한다.

헌정 파괴 개헌을 저지하라!

 


정부는 국무회의 의결을 발판으로 국회 표결과 국민투표까지 개헌을 밀어붙이고 있다. 국민적 합의도, 충분한 논의도 없이 헌법을 바꾸겠다는 것은 명백한 권력 남용이다. 헌법은 정권의 도구가 아니다.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추진하려는 시도는 노골적인 정치 공작이다. 국민의 판단을 흐리고, 관심을 분산시켜 개헌을 통과시키려는 계산이다. 헌법 개정을 이런 방식으로 처리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이번 개헌안은 일부 상징적 조항을 앞세우고 있지만, 핵심은 권력 구조 개편의 출발점이라는 데 있다. 지금은 ‘부분 개정’이라 말하지만, 실제로는 사회주의로 체제 변화를 위한 사전 작업이다.

 

한 번 시작되면 멈출 수 없다.
지금 멈추지 않으면 끝이다.
지금 막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다.
개헌에 찬성하는 순간, 자유대한민국은 없다.

 

국회의원들에게 강력히 경고한다.
이번 표결은 자유 대한민국의 매국 행위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표결에 찬성한 의원 그 이름 한 자, 한 자를 큰 소리로 부를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의 종말을 가져온 역사의 죄인으로 영원히 각인할 것이다.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지금 침묵하지 말고 행동해 주십시오.
여론으로, 투표로, 모든 합법적 수단으로

이 개헌에 대한 분명한 반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자유민주당은 물러서지 않는다.
이 개헌을 반드시 저지할 것이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막아낼 것이다.
국민과 함께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2026년 4월 24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4월 24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384,819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590,376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