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인사말]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2024년 1월 5일 합당 서명식- 이 자리에 계신 애국 기자님들과 애국동지, 선후배 여러분! 그리고 전국에 계신 자유우파 애국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변호사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정통 자유우파 정당인 자유민주당과 자유당이 역사적인 합당을 하여 새로운 자유민주당으로 거듭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리는 합당 기자회견 식장입니다. 우리 자유민주당과 자유당 양당은 돌림자인 『자유』가 말해주듯이 모두 자유 대한민국 수호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창당된 정당들입니다. 창당 당시에 서로 의사연락이 되지 못해 별개의 정당으로 설립되었으나, 자유우파 정당이 별도로 존립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여 이번에 합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통상적으로 두 개 정당이 합당을 하는 것은 합당조건이나 절차 등 복잡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두 당은, 좌익정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으며, 반국가세력이 공공연히 발호하고 있는 현시국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이들과 맞설 수 있는 정통자유우파 정당의 힘을 키우기 위하여 아무런 조건 없이 합당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합당과정에서 우리나라 자유
○자유민주당과 자유당 합당 기자회견(2024.01.05. 15시 프레스센터)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와 자유당(대표 손상윤)은 1월 5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합당 발표 기자회견을 갖는다. 합당 당명은 자유민주당으로, 당 대표는 현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를 추대하기로 합의했다. 양 당은 오직 자유 대한민국 수호라는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해, 그리고 이를 위한 2024년 총선 승리가 절대적이라는 대의 아래 자유우파 국민과 정당들의 통합에 솔선하기로 하고 당대당 통합 결정을 내렸다. 양 당은 통합의 세부 규정은 양 당 사무총장 등이 참여하는 ‘6인 합당추진위원회’에 위임하고 조건 없이 합당에 합의하고 최고위원회의 구성 강화와 지역구 통합,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등 조직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앞서 12개 시민단체들의 모임인 국회개혁국민운동본부는 지난 12월 14일(목)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자유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국회의원 100명 축소 등 국회개혁 요구와 함께 자유민주당을 중심으로 자유우파가 뭉칠 것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민주당 지지와 연대를 결의하는 등, 자유우파 세력이 자유민주당 중심으로 뭉치기 시작해 제22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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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국회 자동개혁’에 자유민주당이 나섭니다! 함께 할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모십니다. 1. 국회의원 특권폐지는 ‘스스로 실천’ 외엔 답이 없습니다. 오는 4월 10일 총선에서 자유민주당은 당선자 배출시 ‘법과 제도 개정 이전에 스스로 모든 특권을 즉각 포기’합니다. 국회가 자동개혁됩니다! 2. 국회의원들의 엄청난 특권, 폭군적 특권을 보십시오. 모두 해체하는데 솔선수범하겠습니다! ❶ 우리나라 국회의원 세비는 인구비례와 국민소득 대비 세계 최고인 반면, 의회 효과성 평가에선 OECD국가 꼴찌에서 둘째입니다. 세비가 우리 국민 평균 가구소득의 2배가 넘고, 그 외 명절휴가비 등이 수천만원 넘습니다. 세비삭감 공약을 지킨 적이 없습니다. ❷ 권위주의 정권하 등 약자이던 시절 주어진 불체포특권을 시대착오·무소불위적으로 절대 강자·특권화하는데 악용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장관, 검판사는 탄핵시키면서 국회의원 소환제도는 없습니다. 구속돼도 다른 공무원들과 달리 세비를 꼬박꼬박 받아갑니다. ❸ 보좌관수를 계속 늘려 9명이나 두고 인턴까지 두게 했습니다. 지난 10년 사이에만 국회 정원(의원실 인턴 포함)을 4천41명에서 4800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