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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2026 지방선거 출마 예비후보 등록 안내 및 신청 접수
【 공 고 】 2026년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자유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고자 하는 예비후보 등록(2026.02.20.부터 출마지역 선관위)을 신청 접수받습니다. ㅇ접수일 : 2026년 1월 26일부터 ㅇ접수처 : 중앙당 및 부산광역시당 (문의: ☎ 02-717-1948) ㅇ제출서류 : 이력서(본인 사진 첨부), 범죄·수사경력회보서, 최종학력증명서, 병적증명서, 세금납부·체납증명서 2026년 1월 24일 자유민주당 중앙당 사무처
[성명] 이재명 정권의 종교 탄압은 몰락의 신호탄이다
【자유민주당 성명】 -2025.1.23.(금) 이재명 정권의 종교 탄압은 몰락의 신호탄이다 일본 제국은 조선의 교회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하며 교회를 탄압했다. 권력이 시민을 두려워하기 시작할 때, 그 표적은 언제나 교회였다. 이승만은 『한국교회 핍박』에서 일본 제국의 통치 전략을 이렇게 기록했다. “일본은 교회를 통제하면 조선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교회는 더욱 흥하였다. 평양에서 일어난 개신교 대부흥회는 한반도 전체로 번져 나갔다. 한반도를 넘어 태평양 건너 미국과 전 세계에 이 소식이 퍼졌다. 조선은 중국으로 선교사를 파송하기에 이르렀다. 그러자 전 세계가 '동방의 등불' 조선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이 작은 나라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보기 위해 멀리서 부흥회를 보러 오기도 했다. 이승만은 이것을 단순한 종교사의 우연으로 보지 않았다. 인간이 거스를 수 없는 신의 역사라고 설명했다. 결국 일본은 망하고, 대신 교회의 십자가가 한반도를 수 놓았다. 이재명 정부는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교회를 ‘위험 집단’으로 규정하고, 정권 비판을 ‘정치 개입’으로 몰아가며, 신앙의 자유를 ‘선동’으로 재단했다. 한 나라 최고 권력이 이미 구속되어 있는 목사 한 명을 특정하며 "엄정 처벌"을 예고했다. 일부 개신교가 "이재명을 죽여라"라고 설교 했다며 "종교적 신념을 정치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엄정하게 제재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어 밭을 갈 때 큰 돌부터 치운 뒤 자갈과 잔돌을 치워야 한다”며 “일단 큰 돌부터 집어내고, 그다음 단계가 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신교 전체 향한 확대 수사가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1911년 벌어졌던 기독교를 향한 일제의 '105인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대목이다. 1910년 강제 병합 이후, 서북지역 기독교인들과 이 지역에서 활동하던 신민회를 중심으로 독립운동이 확산되었다. 일본은 이 흐름을 뿌리째 제거하기 위해 1911년에 일명 ‘105인 사건’을 조작했다. 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압록강 철도 개통식 참석을 위해 평안도 일대를 순행하던 중, 기독교인들이 그를 암살하려 했다는 혐의를 만들어 낸 것이다. 1911년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검거는 계속됐고, 윤치호, 이승훈, 양기탁, 유동열, 안태국 등 신민회 인사들과 신성중학교 교사·학생, 서북지역 장로교 교인 등 600여 명이 투옥됐다. 이 사건이 진행될 당시, 이승만은 서울 YMCA 학감으로 활동하며 일본이 사건을 어떻게 조작하고 여론을 어떻게 만들며 교회를 범죄 집단으로 몰아가는지를 바로 곁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일본은 이승만까지 체포하려 했으나, 존 모트와 미국 선교사들, 감리교 동북아 선교감독 해리스의 도움으로 그는 미국으로 피신할 수 있었다. 미국에 건너간 이승만은 일본의 기독교 탄압 실태를 국제사회에 고발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했다. 선교사들의 증언, 영·미 언론 보도, 미국 교회와 기독교계의 보고서와 발표문을 모아 일본의 통치 전략과 교회 박해의 실상을 분석했고, 그 결과물이 1913년 하와이에서 출간된 『한국교회 핍박』이다. 개신교 탄압은 정권이 두려워하는 것에 대한 고백이다. 총을 든 군중이 아니라, 침묵하지 않는 양심이, 하늘에 속한 백성이기에 이 땅에서의 안락을 뒤로하고 죽음도 불사하는 개인의 용기가 두려운 것이다. 이재명 정권이 자유를 감당하지 못한다는 증거이며, 공화국이 아니라 제국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선언이요, 통치의 자신감이 아니라 몰락의 공포를 드러내는 신호다. 제국은 언제나 교회를 두려워한다. 교회는 무기를 들지 않으며, 권좌를 탐하지 않는다. 그러나 제국의 역사는 언제나 교회 앞에서 무너졌다. 로마 제국은 기독교를 불태웠다. 그러나 그 불길에 의해 오히려 로마가 역사의 재로 사라졌다. 로마 제국이 그랬고 일본 제국이 그랬듯 이재명 정권도 반드시 같은 길을 걸을 것이다. 이재명 정권의 교회 억압은 스스로 무너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승만은 [한국 교회 핍박]에서 그 결말을 이렇게 정리한다. “일제의 박해는 교회를 약하게 하지 못했고 오히려 더욱 굳게 만들었다” 그리고 훗날 다시 한번 일본을 향해 "온 세상이 다 저의 것으로 알지만 얼마 아니해서 벼락불이 쏟아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의 예언은 정확했다. 이 경고는 오늘날 대한민국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2026년 1월 23일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OUT!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5년 12월 28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290,561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492,725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성명] 전광훈 목사 구속은 자유의 종말이자, 이재명 정권의 전체주의 독재 선언이다
【자유민주당 성명】 -2025.1.17.(토) 전광훈 목사 구속은 자유의 종말이자, 이재명 정권의 전체주의 독재 선언이다 정의는 죽고, 권력의 검은 연기에 사법이 질식 당했다. 국민도 없고, 국가도 없는 오로지 좌익의 영구 집권 위해 자유 시민을 죽이는 이재명 독살 정권 지금 침묵하면, 다음은 당신이다. 싸우지 않으면 자유는 사라진다. 깨어나라, 천만 기독인! 일어나라, 대한민국 자유인!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은 사법 절차가 아니다. 법치의 외피를 두른 정치 탄압이며,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정권의 이해관계 아래 굴복시키려는 전체주의적 통치의 전형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헌법 질서 파괴 행위다. 지금 이재명 정권은 불의에 항거하는 젊은 청년, 국가 원로, 종교 지도자 가릴 것 없이 숙청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고 있다. 그 칼날의 불법성을 감추려 하지도 않는다. 전광훈 목사는 서부지법 사건에서 어떠한 물리적 불법행위에도 직접 가담한 바 없다. 그럼에도 설교와 집회 발언을 ‘교사’로 해석해 형사 책임을 적용한 것은, 구체적 행위가 아닌 발언의 영향력과 정치적 해석을 중심으로 형벌을 가하는 상식 밖 결정이다. 이는 형법의 대원칙인 행위책임주의와 죄형법정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반헌법적 폭주다. 구속영장 발부 요건인 도주 우려와 증거 인멸 가능성 또한 객관적으로 소명되지 않았다. 71세의 고령이며 공개적으로 활동해 온 기독교계 지도자에게 도주 우려를 들이대는 것은 법리에도, 상식에도 맞지 않는다. 도대체 어디로 도주한단 말인가. 71세 목회자가 어느 날 갑자기 해외 도피범으로 변신할 것이라 믿는 것인가. 이 나라 사법부는 이제 범죄자가 아니라 상상력과 싸우고 있는가. 불구속 수사가 원칙인 대한민국 형사사법 체계에서, 도주 가능성도 없는 고령의 종교 지도자에게 구속이라는 극단적 조치를 선택한 것은 정치적 고려가 개입된 결과라는 것을 국민들은 알고있다. 전광훈 목사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가치를 지켜 온 종교 지도자이며, 공산 전체주의에 맞서 싸워 온 반공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다. 그를 범죄자로 만들기 위해 발언을 재단하고, 설교를 범죄화하며, 신앙을 죄목으로 바꾸는 행태는 종교 탄압이며 사상 검열이다. 이재명 정권의 전체주의적 통치는 이미 오래전에 시작됐다. 이재명 관련 재판들은 이유 없이 연기되고, 절차는 끝없이 지연되며, 면죄부를 주는 법안이 시도되고 있다. 반면 종교 영역에 대한 수사는 전광석화처럼 진행된다. 정의는 지체되고 통제는 가속화되는 이 기이한 풍경 앞에서, 사법부가 과연 법의 이름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아니면 이재명의 입맛에 맞춰 움직이고 있는지 국민을 대표해 묻는다. 정교분리는 정치의 종교 개입을 막기 위한 원칙이지, 종교를 통제하기 위한 족쇄가 아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정치가 종교를 단속하고, 검찰이 설교를 검열하며, 법원이 강단을 재단하고 있다. 이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결코 허용될 수 없는 국가권력의 종교 침탈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20조는 종교의 자유를, 제21조는 표현과 집회의 자유를 보장한다. 이는 개인의 내면적 신앙에 그치지 않고, 종교적 신념에 기초한 설교와 공적 발언, 사회 비판까지 포괄하는 헌법적 권리다. 이번 사태는 특정 목회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자유국가로 남을 것인지, 좌익 전체주의 국가로 전락할 것인지를 가르는 역사적 분기점이다. 사법부는 자신들의 재판 지연과 무능으로 국민적 불신의 대상이 되어 있음에도, 종교 영역에 대해서만 유독 신속한 구속과 강제 수사를 남발하고 있다. 이는 사법부가 행정부의 정치적 기획에 종속되었음을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다. 손현보 목사에 이은 전광훈 목사 구속 사태는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중대한 사태다. 이는 단순한 한 목회자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국민의 신앙과 사상, 발언의 자유가 국가 권력에 의해 통제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위험한 신호다. 이재명 정권 아래서 국민은 없다. 국가도 없다. 오로지 좌익의 영구 집권을 탄탄하게 하기 위한 자유 세력을 제거하는 히틀러식 전체주의와 조선시대식 독살 정치만 있을 뿐이다. 자유민주당은 분명히 경고한다. 전광훈 목사를 구속한 칼날은 머지않아 국민 모두를 향하게 될 것이다. 종교를 탄압하는 칼날은 반드시 국민을 향하게 되어 있다. 이에 자유민주당은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한다. 첫째, 사법부는 이번 구속 결정에 대한 법리적 근거와 정치 개입 의혹에 대해 국민 앞에 책임 있게 해명하라. 둘째, 전광훈 목사에 대한 불구속 수사 원칙을 즉각 회복하라. 셋째, 설교와 종교적 발언을 형사처벌의 근거로 삼는 반헌법적 사법 관행을 즉각 중단하라. 넷째, 종교 영역에 대한 국가권력의 개입과 통제를 전면 중단하라. 대한민국은 결코 사회주의 전체주의 국가가 되어서는 안 된다. 법은 정권의 무기가 아니라 국민의 방패여야 한다. 자유민주당은 자유와 헌법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이재명 정권의 전체주의 독재 시도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다. 천만 기독인이여, 깨어나라. 대한민국 자유인이여 일어나라. 2026년 1월 8일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OUT! 국민 독살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5년 1월 17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287,510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489,674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성명] 대한민국 국민의 대통령인가, 아니면 김여정의 칭찬 한마디에 꼬리를 흔드는 대북 친화 정치인의 자리에 머물 것인가.
【자유민주당 성명】 -2026.1.13.(화) 대한민국 국민의 대통령인가, 아니면 김여정의 칭찬 한마디에 고개를 끄덕이며 꼬리를 흔드는 대북 친화 정치인의 자리에 머물 것인가. 북한이 일방적으로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자, 이재명은 아무런 사실 확인도 없이 "민간 무인기라면 중대 범죄"라며 군·경 합동 수사까지 지시했다. 북한의 주장 하나만으로 대한민국 국민을 범죄자로 만들고, 국가 안보 사안을 국내 민간인 수사로 돌린 것이다. 그 직후 김여정은 “본질은 군이냐 민간이냐가 아니다”라며 "윤가든 이가든 우리에겐 똑같은 도발"이라고 비아냥댔다. 그리고 국방부가 도발 의도가 없다고 밝히자 "그나마 연명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며 조롱까지 덧붙였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발언이 북한 선전선동의 재료가 되었고, 김여정의 입을 빌려 대한민국 군이 조롱당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런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부끄러워하기는커녕, 김여정의 평가에 만족이라도 한 듯 침묵하고 있다. 도대체 누가 도발자인가. 북한은 2014년 이후 최소 10차례 이상 무인기 도발을 자행했고, 2017년 인제 추락 무인기에서는 사드 기지와 청와대 상공을 촬영한 사진 551장이 발견됐다. 2022년에는 무인기 5대를 서울에 침투시켜 대통령실 비행금지구역까지 침범했다. 그때 야당 대표였던 이재명은 북한을 규탄하지 않았다. 대신 정부를 비난했고, "안보 참사"라며 정치 공세에만 몰두했다. 도발자는 북한이었는데, 공격 대상은 대한민국 정부였다. 그리고 지금, 대통령이 된 이재명은 북한의 일방적 주장 앞에 먼저 고개를 숙였다. 북한의 도발에는 침묵하고, 국민에게는 ‘중대 범죄자’ 딱지를 붙였다. 더 심각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왜곡된 역사 인식이다. 그는 최근 "우리가 오랜 시간 북한을 군사적으로 공격해 북한이 불안해 했을 것"이라며 사실과 전혀 다른 발언까지 했다. 북한의 무력 도발과 무인기 침투는 언제나 북한이 먼저 시작했다는 기본적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면서 북한 주민이 인터넷을 못 쓴다는 사실도 모르고 한국 국민이 북한에 억류돼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북한의 반복된 도발 기록조차 외면한 채 대화 운운하는 것이 정상인가. 이것이 평화인가. 이것이 외교인가. 이것이 국익인가. 김여정의 비아냥에 ‘그나마 현명하다’는 조롱을 들으며 흐뭇해할 자리는 청와대가 아니라 평양 선전부의 회의실이다. 자유민주당은 묻는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아니면 김여정의 박수에 꼬리 흔드는 강아지인가. 북한의 도발에는 단호해야 하고 국민의 안전에는 엄정해야 하며 국가의 존엄 앞에서는 단 한 치도 물러서서는 안 된다. 자유민주당은 굴종 외교, 굴욕 안보, 굴절된 역사관을 강력히 규탄한다. 대한민국은 김여정의 조롱으로 평가되는 나라가 아니다. 북한의 눈치를 보며 통치하는 정권은 결코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2026년 1월 13일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OUT!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5년 1월 13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286,984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489,148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성명] 마두로 다음은 이재명이다. "FAFO(까불면 대가를 치른다)"-트럼프
【자유민주당 성명】 -2025.1.8.(목) 마두로 다음은 이재명이다. 백악관의 경고를 흘려듣지 말라. "FAFO(까불면 대가를 치른다)" 이재명은 대한민국을 다음 타깃으로 만들 셈인가. 대한민국은 당신의 실험대가 아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3일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를 체포·미국으로 송환해 갔다. 이는 그동안 미국의 경고가 더이상 말이 아닌 행동의 단계로 들어갔음을 보여준다. 미국은 마두로 체포 바로 다음날 백악관 공식 채널에 'FAFO'("F*** around and find out"의 약어로, 대략 "까불면 대가를 치른다"는 식의 속어) 문구를 내건 게시물을 올렸다. 자국의 적대세력뿐 아니라, 줄타기·모호성·양다리 외교로 '미국의 이익'을 시험하려는 모든 상대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그런데 이 사진의 배경이 어디였는가. 대한민국, 김해공항이다. 우연이라면 좋겠다. 그러나 외교에서 배경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미국 대통령이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기 직전, 한국 땅에 내려 찍은 사진, 그리고 그 위에 얹힌 경고 문구. 이는 중국만을 향한 메시지가 아니다. 한국을 무대로 삼아 던진 경고다. "줄타기하지 말라.", "장난치지 말라.", "애매하게 굴지 말라" 그런데 이재명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중국에 갔다. 시진핑을 만났다. 웃으며 셀카를 찍었다. 공동성명은 없었다. 공동기자회견도 없었다. 국빈 방문이라면서 결과를 설명할 문장 하나 남기지 못했다. 외교는 문장으로 남는 것이다. 합의는 문서로 남고, 원칙은 성명으로 남는다.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다. 내놓을 것이 없었거나, 내놓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 와중에 대만 정보기관과 외신을 통해 흘러나온 '4가지 요구·4가지 약속' 논란은 무엇인가. 정부는 "사실무근"이라고 잡아뗀다. 그러나 묻지 않을 수 없다. 왜 이런 의혹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는가. 왜 정부의 말보다 외신과 정보기관 보도가 더 설득력을 갖는가. 왜 국민은 외교의 내용을 추측과 해석으로 짜 맞춰야 하는가. 외교는 쇼가 아니다. 외교는 '좋아요'로 평가받지 않는다. 자유민주당은 분명히 말한다. 셀카외교는 외교가 아니다. 빈손외교는 실용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경고를 ‘연출된 장면’ 정도로 치부하지 말라. 외교의 대가는 언제나 정권이 아니라 국민이 치른다. 자유민주당은 다음을 엄중히 촉구한다. 1. 중국 국빈 방문의 결과를 문서로 공개하라. 구두로 오간 '약속'은 국민의 생명·산업·안보를 담보로 한 도박이 될 수 있다. 최소한 합의·논의·거절한 항목을 범주별로 국민에게 보고하라. 2. '하나의 중국' 재확인, 주한미군 임무 제한, 인태 연합억제 약화로 이어질 어떤 거래가 있었는지 분명히 밝혀라. 3. 동맹을 흔들고 대한민국의 안위를 위협하는 위험한 거래를 중단하라. 대만의 보도가 만약 사실이라면 마두로 다음은 이재명이 될 것이다. 백악관의 경고를 흘려듣지 말라. 대한민국을 실험대에 올려놓지 말라. 2026년 1월 8일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OUT!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5년 1월 8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284,727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486,891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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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국 운동본부 발대식 & 국민토론회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고영주 변호사·이래진 서해 피격사건 친형·정재학 전라도 시인·조동근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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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당 정치아카데미 참여로 총선출마·승리 합시다! 11월 23일 개강 '제3기 정치아카데미' 등록모집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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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당 <정치아카데미> 제2기 모집. 9월 7일 개강. 30명 선착순 등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