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당 정가람 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2일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정치·종교·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정가람 후보를 축하하고 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도용 자유시민부산연합 회장, 한상구 동구청장 출마 예정자, 박기욱 전 MBC 광고사업국장, 문상무 괴정중앙교회 담임목사, 김평두 사하구기독연합회장(하늘샘교회 담임목사), 김해정 목사 사하구기독연합회 봉사위원장, 박경만 목사 세이브코리아 부산준비위원장, 양원 장로 전국장로원로회 회장, 나영수 목사 전국나라사랑기도총연합회 대표회장, 정문창 다문화복지재단 총재, 차훈 목사 자유와혁신당 경상북도당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자유민주당 중앙당에서는 고영주 변호사와 오율자 사무총장, 김병관 비대위원장이 참석해 정가람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괴정중앙교회 문상무 담임목사의 예배로 시작됐다. 문 목사는 기도에서 지역 사회의 평안과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바란다며 정가람 후보의 선거를 위해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가람 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 개소식은 선거사무소의 문을
북한 체제 존중·흡수통일 불추구 3·1절 정신 모독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 헌법 제 4조와 65조에 따른 탄핵 사유 대한민국 정체성을 뒤흔든 위험한 국가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 후, 북한이 정해준대로 통일 포기, 자유민주주의 포기 이재명의 '공산당 선언' 이다. 이재명 정권 퇴진! 더불어민주당 해체! 2026년 3월 1일, 이재명 대통령은 제107주년 3·1절 기념사에서 "우리 정부는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며 일체의 적대행위도, 어떠한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민주당은 이 발언을 헌법상 통일을 추진할 의무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포기한 '이재명의 공산당 선언'으로 규정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4조는 분명히 말한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을 지향"한다. 통일의 방향은 체제 중립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의 확장이다. 그런데 현직 대통령이 북한의 일당독재 체제, 핵무력 노선, 반자유주의적 통치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정권을 향해 "체제 존중"을 공식 천명한 것은 헌법이 명령하는 국가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다. 북한은 이미 최고지도자 발언과 당 결정 등을 통해 남북을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
자유우파 4당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투쟁 선언 "체제전쟁 시작됐다" 전광훈 목사 같은 뜻 확인 황교안 "헌법 수호 위한 구국 결단" 고영주 "이재명 재판 파기환송 재개가 국가 회복의 출발점" "이재명 정권 끝낼 수 있는 실질적 행동" 조원진 "이재명 폭주 강력하게 저지해야 할 시간" 3·1절 총집결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본격 가동 자유우파 4당(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정권 퇴진과 공직선거법 재판 속개'를 내건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주최 측은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가 "구속돼 현장 참석이 어렵다"면서도 연대에 뜻을 같이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황교안 대표는 "전광훈 목사와의 수차례 접견을 통해 정확한 뜻을 확인했고 이를 증명하는 문서를 가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4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나라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구국 결단이 필요하다"며 "무너져 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헌법 질서를 유린하는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 이 자리
자유우파 4당, 26일 프레스센터서 “이재명 정권 퇴진 총투쟁” 기자회견 자유우파 4당(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은 오는 2월 26일(목)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권 퇴진을 위한 총투쟁을 공식 선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당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당대표, 자유통일당 이종혁 총장(당대표 자격)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유우파 4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정국 상황을 국가적 위기로 규정하고, 사법·입법·경제 현안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는 한편 향후 공동 행동 계획을 발표할 방침이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 속개 문제와 정치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 자유우파 4당은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연대 투쟁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뜻을 같이하는 세력과의 연대 및 통합 논의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2월 25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
윤석열 내란 판결 직후 열린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권력에 부역하는 불법한 판결, 국민은 승복하지 않는다" "정치권력은 현재를 지배하지만 역사권력은 미래를 지배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내란 재판 불법이 역사의 정사로 남아선 안돼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불법성을 하나하나 짚으며, 이들이 진정한 반란 세력이고 반역 세력이라는 사실을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 내란 사건 1심 판결 직후 열린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의 신간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가 21일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이재춘 위헌정당해산심판국민본부 상임대표(전 러시아대사), 양원 장로, 강도용 자유시민부산연합 상임대표회장, 박선제 부산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등 지역 저명인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재판 결과에 대한 즉각적인 논평 성격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현장 분위기는 시작부터 뜨거웠다. 행사는 이영풍 전 KBS 기자의 사회로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분위기는 판결 직후 쟁점을 정면으로 짚으며 '이재명의 반란'에 대한 공개 토론에 가까웠다. 이영풍 기자가 "이번 윤석열 대통령 내란 재판 1심 판결을 어떻
이재명 축출, 더불어민주당 해산! 이재명의 반란을 멈출 자유의 심장이 부산에서 시작된다. 전설의 공안 검사,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이재명의 반란』 북콘서트 2026년 2월 21일(토)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 사회 : 이영풍 진행 : 최지우 고영주TV가 개국을 기념하는 ‘개국 쇼’와 신간 『이재명의 반란』 (고영주, 장영관 공저) 출간 북콘서트를 함께 개최한다. 행사는 2월 21일(토)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영주TV 출범을 공식화하는 자리이자,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의 신간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다. 콘서트 사회는 이영풍 기자가 맡고, 진행은 최지우가 맡는다. ■ 전설의 공안검사 고영주 고영주 대표는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공안 분야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국가보안·간첩 사건 등 안보 수사를 담당해 온 이력으로 알려져 있다. 고영주 대표는 1989년 검사시절, 전교조 사상의 위험성을 가장 먼저 감지하고 전교조를 해산시키기도 했다. 그는 대검찰청 공안기획관을 지내며 공안 수사·정책 라인의 핵심 보직을 맡았고, 이후 대검철청 감찰부장을 거치며 검찰 조직 내부의 감찰·기강 업무를 총괄했다. 지역 검찰청 수장으로는 서울남부지방검찰
【자유민주당 성명】 -2025.1.23.(금) 이재명 정권의 종교 탄압은 몰락의 신호탄이다 일본 제국은 조선의 교회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하며 교회를 탄압했다. 권력이 시민을 두려워하기 시작할 때, 그 표적은 언제나 교회였다. 이승만은 『한국교회 핍박』에서 일본 제국의 통치 전략을 이렇게 기록했다. “일본은 교회를 통제하면 조선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교회는 더욱 흥하였다. 평양에서 일어난 개신교 대부흥회는 한반도 전체로 번져 나갔다. 한반도를 넘어 태평양 건너 미국과 전 세계에 이 소식이 퍼졌다. 조선은 중국으로 선교사를 파송하기에 이르렀다. 그러자 전 세계가 '동방의 등불' 조선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이 작은 나라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보기 위해 멀리서 부흥회를 보러 오기도 했다. 이승만은 이것을 단순한 종교사의 우연으로 보지 않았다. 인간이 거스를 수 없는 신의 역사라고 설명했다. 결국 일본은 망하고, 대신 교회의 십자가가 한반도를 수 놓았다. 이재명 정부는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교회를 ‘위험 집단’으로 규정하고, 정권 비판을 ‘정치 개입’으로 몰아가며, 신앙의 자유를 ‘선동’으로 재단했다. 한 나라 최고 권력이 이미 구속되
【자유민주당 성명】 -2025.1.8.(목) 마두로 다음은 이재명이다. 백악관의 경고를 흘려듣지 말라. "FAFO(까불면 대가를 치른다)" 이재명은 대한민국을 다음 타깃으로 만들 셈인가. 대한민국은 당신의 실험대가 아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3일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를 체포·미국으로 송환해 갔다. 이는 그동안 미국의 경고가 더이상 말이 아닌 행동의 단계로 들어갔음을 보여준다. 미국은 마두로 체포 바로 다음날 백악관 공식 채널에 'FAFO'("F*** around and find out"의 약어로, 대략 "까불면 대가를 치른다"는 식의 속어) 문구를 내건 게시물을 올렸다. 자국의 적대세력뿐 아니라, 줄타기·모호성·양다리 외교로 '미국의 이익'을 시험하려는 모든 상대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그런데 이 사진의 배경이 어디였는가. 대한민국, 김해공항이다. 우연이라면 좋겠다. 그러나 외교에서 배경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미국 대통령이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기 직전, 한국 땅에 내려 찍은 사진, 그리고 그 위에 얹힌 경고 문구. 이는 중국만을 향한 메시지가 아니다. 한국을 무대로 삼아 던진 경고다. "줄타기하지 말라.", "장난치지 말라.", "애매하게 굴지
2026년 신년 현충원 합동 참배 「자유민주당」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위국본) -이승만·박정희 대통령 묘소 참배-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정통성 되새기고 수호 결의!" 자유민주당과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위국본)는 1월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2026 신년 현충원 합동 참배 및 단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민주당 당직자와 위국본 관계자, 청년위원 및 전국 시·도 조직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오전 11시 40분 현충탑 헌화 및 참배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국민의례를 진행한 뒤 헌화와 묵념을 통해 대한민국 건국과 수호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이어 전세버스로 이동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이승만 전 대통령 묘역을 차례로 참배하며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 자유민주 체제 확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후에는 서울 마포구 자유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신년 단배식이 열렸다. 단배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사, 2026년 주요 활동 계획 보고, 참석자 새해 인사 및 건배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당 지도부와 위국본 관계자들은 “
[자유민주당 성명] -2025.12.08. 국가보안법 폐지법안 발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해체, 홍콩·중남미 사회주의 독재의 길 간첩 협조자 이재명 정권은 3권과 언론 장악으로 공산주의 독재를 향한 마지막 단계 선동과 획책 전개! 독재자의 당근과 채찍은 내일의 족쇄이고 파멸! 오늘의 항거와 희생은 내일의 전진이고 희망! 국민 모두 함께 일어서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의원 31명의 지난 4일 국가보안법 폐지 법률안 발의는 이재명 정권이 자신의 실체를 드러낸 결정탄이다. 바로 인민민주주의 내지 공산주의 독재를 향한 마각을 드러낸 것이다. 그들은 국가보안법이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미 수십차례에 걸쳐 헌법재판소의 합헌 결정이 있었음을 잘 알면서도 공연한 트집을 잡고 또 선동과 획책에 나선 것이다. 이들은 북한의 6·25 남침이래 바로 오늘까지도 전개되고 있는 한국내 간첩들과 동조세력을 통한 대한민국 붕괴공작에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다. 최근까지의 간첩단 사건에서도 여전히 드러나고 있듯이 그들이 직간접으로 연루돼 있고 사실상의 협조자이기 때문이다. 김대중 이후 들어선 좌파정권들은 좌파독재를 거짓포장하는 기만적 용어혼란 전술로 ‘민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