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변인실 논평] 출범일: 2020.12.14.(중앙선관위 정당등록공고) 보도일시: 2021.02.23.(화) 배포즉시 대변인 성은경 m.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kohyj49@naver.com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 대변인실 논평(2021. 2. 23.) “대통령 공약이라도 ’위법 추진‘은 안된다”는 최재형 감사원장! 법과 정의를 수호하는 진짜 수퍼맨! 큰 박수 보낸다. 검찰은 주저없이 청와대 압수 수색에 즉각 돌입하라! 대통령 공약이라도 공무원의 정책 추진이 법과 정당한 절차에 따라야 한다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상식이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22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이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 감사가 공무원의 대통령 공약 이행을 방해
보도자료 [자유한국21 성명] 출범일: 2020.12.14.(중앙선관위 정당등록공고) 보도일시: 2021.02.21.(월) 06시 부터 대변인 성은경 m.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kohyj49@naver.com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 자유한국21 성명(2021. 2. 22.) “문재인 좌파는 ‘진보를 참칭‘말라. 대한민국 70년이 ‘참진보’다.” <자유한국21>은 ‘사기진보’ ‘좌파독재’ 축출을 위한 ‘선(善)한 가치전쟁’에 나섬을 선언한다. “국가의 물적·도덕적 자산이 ‘좌파’의 ‘사기진보’ 행각으로 탕진되고 있다. 더 이상 안 된다” “식민지와 전쟁의 폐허를 딛고 달성한 3만불 소득과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이 우리가 이룩한 ‘진정한 진보’다.” “‘자
보도자료 [대변인실 논평] 출범일: 2020.12.14.(중앙선관위 정당등록공고) 보도일시: 2021.02.20.(토) 배포즉시 대변인 성은경 m.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곧 개설)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kohyj49@naver.com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 대변인실 논평(2021.2.20.) ‘자사고 폐지’ 패소…“레임덕 정권 부메랑이 돌아온다” 일 벌이면 무조건 실패… ‘문정권 퇴진’이 마지막 애국! 운동권 3류 건달정권 끝내 ‘법치’로 심판받을 것! 서울행정법원이 지난 18일 서울시교육청의 세화고·배재고 폐지가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작년 12월 부산 해운대고가 승소한 데 이어 두 번째다. 문 정권의 ‘자사고 죽이기’에 또다시 법원의 제동이 걸린 것이다. 법원 판결 이전부터 교
보도자료 [대변인실 논평] 출범일: 2020.12.14.(중앙선관위 정당등록공고) 보도일시: 2021.02.17.(수) 배포 즉시 대변인 성은경 m.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곧 개설)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kohyj49@naver.com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 대변인실 논평(2021. 2. 17.) “박지원 국정원의 사찰문건 공개는 명백한 정치개입” 민주당의 국정원 개혁약속은 또 하나의 사기임이 드러난 것 “박지원은 문 대통령이 北에 건넨 이적혐의 USB부터 공개하라!” 국가정보원장 박지원이 16일 국회 요구시에는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사찰문건을 보고하겠다고 했다. 명백한 정치개입이다. 국가정보원법 및 선거법 위반이다. 누가 봐도 4월 7일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겨냥한 여권의 야
보도자료 [대변인실 논평] 출범일: 2020.12.14.(중앙선관위 정당등록공고) 보도일시: 2021.02.17.(수) 배포 즉시 대변인 성은경 m.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곧 개설)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kohyj49@naver.com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 대변인실 논평(2021. 2. 17.) “검찰 ‘원전수사’ 피하려다 레임덕 시작인가?” ‘신현수 민정수석, 문대통령 반려에도 사표 철회 안해‘ 민심은 “청와대로 범 내려온다.” 문재인 청와대의 레임덕 시작인가.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문 대통령의 사표 반려에도 불구하고 16일 재차 사표를 냈다. 사표 철회는 없을 것이라 한다. 신 수석의 사표는 국민 상식에 맞는다. 청와대가 백운규 전 산업부장관에 대한 검찰 영장청구를 막으려
보도자료 [대변인실 논평] 출범일: 2020.12.14.(중앙선관위 정당등록공고) 보도일시: 2021.02.10.(수) 배포 즉시 대변인 성은경 m.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곧 개설)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kohyj49@naver.com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 대변인실 논평(2021. 2. 10.) “검찰은 인사비리 ‘청와대 몸통’ 수사에 나서라.” “사전 낙점인사 산하기관 내리꽂기의 청와대 몸통을 법원은 암시했다.” “면접 예상질문까지 제공토록 한 청와대 몸통을 밝히라.” 검찰은 ‘청와대 몸통’ 수사에 나서라! 9일 김은경 전 산업부장관과 신미숙 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에 대한 서울중앙지법 판결의 핵심은, “낙하산 인사는 중대한 불법”이라는 사실이다. 공공기관 기관장 자리가 정
보도자료 [대변인실 논평] 출범일: 2020.12.14.(중앙선관위 정당등록공고) 보도일시: 2021.02.09.(화) 배포 즉시 대변인 성은경 m.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곧 개설)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kohyj49@naver.com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 대변인실 논평(2021. 2. 9.) “김명수 사퇴가 ‘헌법’을 지키는 길이다.” ‘거짓말 대법원장’ 김명수에 대한 사퇴 여론이 전 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자유한국21은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퇴가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지키는 길이자, 국민도 살고, 사법부도 사는 길이라고 판단한다. 대한민국 헌법은 “법관이 중대한 심신상의 장해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퇴직하게 할 수 있다”(제106조 2항
보도자료 [대변인실 논평] 출범일: 2020.12.14.(중앙선관위 정당등록공고) 보도일시: 2021.02.09.(화) 배포 즉시 대변인 성은경 m.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kohyj49@naver.com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 대변인실 논평(2021. 2. 9.) “문재인 청와대는 원전폐쇄에 개입했다” “검찰은 신속한 추가수사로 문 대통령 등의 개입여부를 확인해 법의 심판을 내리라” 2월 9일자 동아일보 기사 ‘백운규 前장관 구속 불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337706?sid=102) 제하에 따르면, 백 전 장관 측은 “실무진이 주로 청와대 비서관실과 소통하고, 실무진의 소통 내용을 모두
보도자료 [자유한국21 성명] 출범일: 2020.12.14.(중앙선관위 정당등록공고) 보도일시: 2021.02.08.(월) 15:00부터 대변인 성은경 m.010-2851-5142 홈페이지: korea21.kr 중앙당 대표전화 (02) 717-1948 대표 고영주 kohyj49@naver.com 이메일 loca10@naver.com 중앙당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 자유한국21 성명(2021. 2. 8.) “윤석열 검찰총장은 문재인 대통령을 즉각 수사하라.” - 대북 원전(原電)제공은 외환(外患)의 죄. 불소추특권 없다. - “삭제한 북한 원전 관련문건 17건 모두 공개하라” “이제 김정은의 입에 의해 ‘한국’이 농락당하게 됐다.” 산업부에 대한 감사원 감사 시 산업부 일부 고위 간부들이 밤중에 몰래 사무실에 침입해 컴퓨터 파일을 삭제하였다. 신내림을 받고 지웠다는 등 황당한 변명이
창당발표 및 대회사 전국에서 이 방송을 시청하고 계신 애국국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애국동지 선후배 여러분! 귀한 시간을 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 드디어 애국정당 “자유한국21(현 자유민주당)”의 중앙당 창당대회를 갖게 됐습니다. 금년 6.30. 애국정당 창당을 목적으로 하는 자유수호포럼의 발기준비위원 모임을 가진 지 5개월여 만에, 그리고 8.26. 자유수호포럼 창립총회를 개최한 지 3개월여 만에, 애국정당 「자유한국21(현 자유민주당)」을 창당하고, 오늘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아스팔트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좌파정권 반대 투쟁을 하던 애국세력들이 왜 갑자기 정당을 만드는가”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기 때문에 왜 저희들이 창당을 하게 되었는지 간략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 시기 애국세력들의 최우선 목표는 하루라도 빨리 문재인 종북좌파정권을 종식시키는 일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지금으로부터 약 8년 전인 2013.1.4일, 애국단체 신년 하례회에서 “문재인은 공산주의자이고,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은 시간문제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