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단체와 중국인 유학생·조선족 추정자들의 한미동맹 강조·반일괴담 비판 현수막 잇따른 훼손, 전격 고소 - ‘광주광역시, 평택 미군기지, 당진, 강릉’ 등 4곳에서 훼손 행위 적발 -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는 1일 전국 200여곳에 설치한 한미동맹 강조·반일괴담 비판 현수막 중 광주광역시, 경기 평택, 충남 당진, 강원 강릉 4개 지역에서 국내 좌파 단체들과 중국인 유학생 및 조선족 추정자에 의해 다수가 훼손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지역 경찰들에 고소와 함께 신속 수사 및 엄정 처벌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4개 지역 가운데 지난 달 4일 설치한 광주시 호남대학 앞 현수막 【중국원전 핵폐수는 후쿠시마의 50배 – 그 피해는 수백배인데, 왜 중국에는 말 못해?】의 경우 이곳 대학가에 거주하는 중국인 유학생이 훼손하였다는 구체적 제보를 받고 광주 광산경찰서에 고소했다. 중국인 유학생으로 추정되는 23세의 이 남성은 지난 달 9일 19시 50분에 광주광역시 어등산 호남대 터널 부근의 버스 정류장에 설치한 자유민주당의 현수막을 훼손한 뒤 현수막 내용을 중국어로 반박하는 내용을 중국 SNS인 ‘douyin(틱톡.抖音)’ 플랫폼에 올리고 중국인이 한국인을 혐오
- 자유민주당, 평택 미군기지 좌파집회 규탄 ‘현수막 80곳 설치’ - 이재명 지지자들 2만명, 미군 철수 주장 집회는 ‘반국가적 행태’ “미군 철수·평화협정은 한국·평택 경제 폭망” “미군철수 선동 이재명과 그딸들은 북한·중국의 하수인”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은 26일 평택 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 23km 둘레에 주한미군 철수 주장을 규탄하는 현수막 80장을 일제 게시했다고 밝혔다. 자유민주당은 7월 27일(목)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여성단체 등이 평택 미군기지 둘레 23km를 둘러싸고 미군기지 담장을 넘는 퍼포먼스를 벌이겠다는 발표에 대해 이를 규탄 저지하기 위해 현수막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7.27 평택인간띠잇기원탁회의'를 구성했다는 여성들은 약 2만명이 모여서 평택미군기지 23km를 둘러싸는 인간띠잇기 행사를 하겠다고 밝혀 왔다. 아래는 이와 관련한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의 입장문. 이재명 대표와 지지자들이 평화협정 체결 및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북한과 중국의 입장과 동일하기 때문에 북한과 중국의 하수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이런 사실을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평택에 미군 기지
재야우파 한 축 '자유한국21' 중앙당 창당대회 개최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승인 2020.12.22 18:06 4·15 총선후 재야 보수세력 첫 창당대표최고위원 고영주, 최고위원 김병관 김석우 김경세 하형규 이석우“자유우파진영 서울·부산시장 후보 단일화 추진 -정규재 등 거론” 지난 4·15 총선 이후 재야 보수우파 진영 가운데 처음으로 <자유한국21>이 창당을 완료하고 22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고영주 변호사(전 서울 남부지검 검사장/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대표최고위원으로 하고 6개 시도당을 가진 <자유한국21>은 지난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등록증을 교부받고 공식 출범했다. 자유한국21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최고위원단과 시도당 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당원들과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대회’를 갖고 ‘문재인 정권 종식으로 나라 원위치’ ‘기회주의·집권당 2중대 야당 청산’ ‘자유우파 세력 총결집 나라 바로 세우기’ 등의 정책공약 및 투쟁방침을 발표하고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 선거에서 자유우파 애국세력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킨 뒤 2022년 대선에서 집권
자유민주당은 14일 광주광역시내에 게시된 "북한 찬양 멈추라" 현수막들이 의도적으로 훼손되고있는 심각한 사례들을 발견하고 광주지방경찰청에 신속한 수사및 엄정 처벌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자유민주당은 지난 11일자로 발송한 공문에서 이번 사안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표현의 자유를 훼손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하고 현수막을 훼손한 범인을 즉각 수사 색출해 처벌해달라고 촉구했다. 자유민주당은 5월 1일 광주광역시청, 광주역, 주광주 중국총영사관, 호남대학교, 전남대학교, 정율성로 등지에 북한 찬양과 중국공산당의 침투를 경계하는 내용의 아래 현수막 100장을 일제히 게첩했다. '공자학원 실체알리기 운동본부', 'CCP(중국공산당) 아웃' 등 시민단체들과 협력해 추진한 긴요하고도 합법적인 정당활동이다. (원 현수막) 그럼에도 정율성로에 게첩한 일부 현수막들을 누군가 고의로 훼손하였음을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들과 함께 지난 4일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발견했다. (현장에서 훼손된 현수막들) 이는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정당법이 보장하는 정당의 민주적 활동을 저해하며, 국민의 정치적 의사 형성을 방해하고, 민주주의의 건전한 발전
김제식 전 국회의원(서산·태안), 국민의힘 탈당후 자유민주당 입당 김제식 전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에 입당했다. 김 전 의원은 2014년 서산시·태안군 재보궐선거에서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새누리당 충남도당 위원장을 지냈다. 정계 입문 전에는 제 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검찰청 공안연구관, 광주지검 목포지청장, 부산지검 동부지청장, 대한법률구조공단 비상임감사를 역임했다. 충남 서산 출신으로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했다.(끝)
「제 2회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부국강병 대통령에 관한 논술문·동화 공모전」개최 - 총 시상금 5,500만원 - 청년(15~45세) 대상 논술문과 전 연령층 대상 동화 공모, 총 14편 선정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건국 이념과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 정신 및 그 성취 과정과 의미’를 주제로 제1회 「논술문」에 이어 2회에 ‘어린이를 위한 「동화」’ 추가 학계 등 심사 거쳐 ‘내년 2월 28일 시상식’ -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주최 - 총 시상금 5,500만원의 「제 2회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부국강병 대통령에 관한 논술문·동화 공모전」이 개최된다.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와 자유민주아카데미(원장 이석우)는 26일 논술문의 청년층(15~45세)과 동화 부문의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건국 이념과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 정신 및 그 성취 과정과 의미’란 주제로 내년 2월까지 논술문과 동화를 공모해 우수 입상작 14편을 선정, 내년 2월 28일에 시상식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고영주 대표는 “이승만 대통령은 나라를 잃은 암울했던 일제시대 때 상해 임시정부 수반으로서 헌신적인 독립운동과 세계를 꿰뚫어 본
○ 자유민주당 대표(고영주 변호사) 성명 이준석은 야당으로 가라! 자유민주주의 국정을 뒷받침할 여당 대표로서 선을 넘었다! 집권여당 지도층도 거취를 정리하고 윤석열 정부 국정의 밀알이 되라! 정치에 개입한 김명수 대법원장 사법부에 대한 정상화가 시급하다!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부정 세력 척결을 최우선 국정목표로 해 신속 집행하라!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변호사는 28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국정을 뒷받침할 여당 대표로서 명백히 선을 넘었다”고 지적하고, “자신을 적극 지지하고 있는 야당이 있으니 그리로 가라”고 촉구했다. 고영주 대표는 성명에서 “이준석 대표는 자신을 지지하는 야당으로 가서 자신의 정치철학을 구현하든지, 자기 당을 향해 가처분 신청을 하면서 권력투쟁을 하든지, 정부여당을 조롱하든 하라”고 질타하고, 정부와 여당에 대해서도 “성 상납 의혹에 증거인멸 교사행위까지 한 이 대표에 대한 수사와 확실한 조치에 왜 이리 지지부진하냐”면서 신속 조치하라고 촉구했다. 고 대표는 집권여당 지도층에 대해서도 “이준석 사태를 신속 처리한 뒤 자신들의 거취도 확실히 정리해, 윤석열 정부의 자유 대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무장해제했다’ 「문재인 정부 5년의 위헌위법·국정파탄 사례와 처벌 법규집」 제②편 「안보·외교 파괴」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 4.3일 발표- - 북핵 위협만 높인 사기쇼 '판문점선언·평양공동선언' - 9.19 남북군사합의서의 위헌성 - 굴욕적 안보포기 ‘사드 3不 합의’와 ‘지소미아 파기’ - 국정원 민간개혁위원들에게 국가기밀 누설 - 공관병 갑질·세월호 사찰 조작에 의한 군 적폐몰이도 단죄돼야 ☞ 국가보안법 제4조 제1항 제1호, 형법 제99조(일반이적), 123조(직권남용) 등 사형, 무기 또는 3년 이상 징역에 해당 등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은 3일 ‘문재인 정부 5년의 위헌위법·국정파탄 사례와 처벌법규’ 제 2편 「안보·외교 파괴」 편을 발표했다. 자유민주당은 지난 1년간 각 분야 전문가와 법조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조사 분석해 작성한 이 사례와 처벌 법규집의 제 2편을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무장해제했다’란 제목으로 내놓았다. 자유민주당은 제 2편에서 7가지의 파탄 및 위헌·위법 사례로 ‘북핵 위협만 높인 사기 평화쇼, 판문점선언·평양공동선언’ ‘9·19 남북군사합의서의 위헌성’ ‘굴욕적 안보포기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부정했다’ 「문재인 정부 5년의 국정·민생 파탄 및 위헌·위법 사례와 처벌 법규집」 발표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 30일 1편 「국가정체성 파괴」 발표- 문 대통령은 반국가 단체와 전력자를 찬양·기용, 징역 7년 이하의 헌법 및 국가보안법 위배에 해당 ‘4·3 특별법 개정안’은 3,192억원에 달하는 부정 소지의 돈 살포를 초래, 특가법상 업무상 배임으로 최고 무기징역에 해당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은 30일 ‘문재인 정권 5년의 국정·민생 파탄과 위헌·위법 사례와 처벌법규’ 제 1편으로 「국가 정체성 파괴」 편을 발표했다. 자유민주당은 지난 1년간 각 분야 전문가와 법조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정 파탄과 위헌·위법적 사례들에 대한 조사 및 법적 검토를 마친 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부정했다’란 제목의 첫 편을 발표한 데 이어 분야별로 후속 발표를 해 나갈 예정이다. 자유민주당은 첫 편에서 8가지의 위헌위법 사례로 ‘대한민국을 포기한 문 대통령의 평양 연설’ ‘공산주의자 김원봉을 찬양한 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 ‘통혁당 간첩 신영복을 공개 숭배하는 문 대통령’ ‘국가보안법 경력자를 청와대 보좌진에
「제 1회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부국강병 대통령 고찰(논술)문 현상 공모전」 시 상 식 -2월 28일(월)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자유민주당 주최-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이인호 서울대 명예교수, 김태훈 변호사, 손병두 전 서강대 총장 등 축사 및 시상 참여 <총 상금 4,000만원, 청년 12명 수상자 발표 및 시상> ● 최우수상 2명 상금 각 1,000만원 조영주(35세) ‘오늘의 대한민국이 다시 이승만을 찾다.’ 김무준(36세) ‘박정희 대통령의 자주적 군사력 건설 정신과 현재적 의미 : 백곰미사일 개발전략을 중심으로’ ● 우수상 2명 상금 각 500만원 : 최준혁(23세) 이정후(30세) ● 장려상 : 류성현(26), 최종열(25) (각 200만원) ● 가작 6명 (10대 3명 포함. 각 100만원) ◯ 심사위원장: 신철식 우호문화재단 이사장(전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회장) 좌승희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는 28일 총 시상금 4천만원의 「제 1회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부국강병 대통령에 관한 고찰(논술)문 현상 공모전」 입상자 12명을 발표하고 프레스센터 프레스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