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민주당·위국본, 2026년 신년 현충원 합동 참배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정통성 되새겨"

자유민주당과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위국본)는 1월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2026 신년 현충원 합동 참배 및 단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민주당 당직자와 위국본 관계자, 청년위원 및 전국 시·도 조직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오전 11시 40분 현충탑 헌화 및 참배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국민의례를 진행한 뒤 헌화와 묵념을 통해 대한민국 건국과 수호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이어 전세버스로 이동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이승만 전 대통령 묘역을 차례로 참배하며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 자유민주 체제 확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후에는 서울 마포구 자유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신년 단배식이 열렸다. 단배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사, 2026년 주요 활동 계획 보고, 참석자 새해 인사 및 건배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당 지도부와 위국본 관계자들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질서를 지키는 것이 2026년의 최우선 과제”라며, 당과 시민운동의 연대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정치·시민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자유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현충원 참배와 단배식은 단순한 연례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어떤 가치 위에 세워졌는지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새해에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헌법 질서 회복을 위한 실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유민주당과 위국본은 향후 전국 단위 활동과 청년 조직 확대, 자유민주 헌정 질서 수호를 위한 국민 참여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현충원 참배











박명록 작성




박정희 대통령 묘역 참배


이승만 대통령 묘역 참배




2026 자유민주당·위국본 단배식
국민의례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


이재춘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사회 : 자유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건배 제의(샴페인) : 고영주/이재춘








새해 인사: 참석인사들 좌우 앞뒤 악수 인사







샴페인 건배사

케이크 커팅(고영주 대표/이재춘 대사 외 원로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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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참 계좌(현수막,집회,미디어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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