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민주당 성명】 -2025.1.8.(목)
마두로 다음은 이재명이다.
백악관의 경고를 흘려듣지 말라.
"FAFO(까불면 대가를 치른다)"
이재명은 대한민국을 다음 타깃으로 만들 셈인가.
대한민국은 당신의 실험대가 아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3일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를 체포·미국으로 송환해 갔다. 이는 그동안 미국의 경고가 더이상 말이 아닌 행동의 단계로 들어갔음을 보여준다.
미국은 마두로 체포 바로 다음날 백악관 공식 채널에 'FAFO'("F*** around and find out"의 약어로, 대략 "까불면 대가를 치른다"는 식의 속어) 문구를 내건 게시물을 올렸다. 자국의 적대세력뿐 아니라, 줄타기·모호성·양다리 외교로 '미국의 이익'을 시험하려는 모든 상대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그런데 이 사진의 배경이 어디였는가. 대한민국, 김해공항이다.
우연이라면 좋겠다. 그러나 외교에서 배경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미국 대통령이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기 직전, 한국 땅에 내려 찍은 사진, 그리고 그 위에 얹힌 경고 문구. 이는 중국만을 향한 메시지가 아니다. 한국을 무대로 삼아 던진 경고다.
"줄타기하지 말라.", "장난치지 말라.", "애매하게 굴지 말라"
그런데 이재명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중국에 갔다. 시진핑을 만났다. 웃으며 셀카를 찍었다.
공동성명은 없었다. 공동기자회견도 없었다.
국빈 방문이라면서 결과를 설명할 문장 하나 남기지 못했다.
외교는 문장으로 남는 것이다. 합의는 문서로 남고, 원칙은 성명으로 남는다.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다. 내놓을 것이 없었거나, 내놓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 와중에 대만 정보기관과 외신을 통해 흘러나온 '4가지 요구·4가지 약속' 논란은 무엇인가.
정부는 "사실무근"이라고 잡아뗀다. 그러나 묻지 않을 수 없다.
왜 이런 의혹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는가.
왜 정부의 말보다 외신과 정보기관 보도가 더 설득력을 갖는가.
왜 국민은 외교의 내용을 추측과 해석으로 짜 맞춰야 하는가.
외교는 쇼가 아니다. 외교는 '좋아요'로 평가받지 않는다.
자유민주당은 분명히 말한다.
셀카외교는 외교가 아니다.
빈손외교는 실용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경고를
‘연출된 장면’ 정도로 치부하지 말라.
외교의 대가는 언제나 정권이 아니라 국민이 치른다.
자유민주당은 다음을 엄중히 촉구한다.
1. 중국 국빈 방문의 결과를 문서로 공개하라. 구두로 오간 '약속'은 국민의 생명·산업·안보를 담보로 한 도박이 될 수 있다. 최소한 합의·논의·거절한 항목을 범주별로 국민에게 보고하라.
2. '하나의 중국' 재확인, 주한미군 임무 제한, 인태 연합억제 약화로 이어질 어떤 거래가 있었는지 분명히 밝혀라.
3. 동맹을 흔들고 대한민국의 안위를 위협하는 위험한 거래를 중단하라.
대만의 보도가 만약 사실이라면 마두로 다음은 이재명이 될 것이다.
백악관의 경고를 흘려듣지 말라.
대한민국을 실험대에 올려놓지 말라.
2026년 1월 8일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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