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의혹에 대한 국가적인 수사를 즉각 실시하라! ” “가정파괴 차별금지법 반대! 종교단체 해산법 반대!” ▶2차: 부산·대구·대전·세종·울산· 천안·청주·충주·포항·강릉 330곳 현수막 투하!◀ # 공정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기본, 국민의 의심을 무시하지 말라! # 동성애지옥 만들고 가정을 파괴하는 역차별 조장 차별금지법 반대! # 양심과 종교의 자유 침해하는 반헌법적 종교단체 해산법 반대! ■ 게시 장소 ■ ● 부산 106곳(부산역, 롯데백화점 광복점, 자갈치역, 남포역, 초량역 등) ● 대구 50곳(동대구역, 서대구역, 대구지법, 경북대학교, 남구 및 수성구 선관위 등) ● 대전 14곳(대전지법, 대전선관위, 롯데백화점 등) ● 세종 10곳(선관위, 대통령기록관, 국무총리실, 고속터미널 등) ● 울산 50곳(선관위, 울산지검, 울산지법, 대공원 등) ● 천안 30곳(천안지법, 천안지검, 천안아산역, 갤러리아백화점 등) ● 청주 30곳(충북도청, 청주시외터미널, 충북대병원 등) ● 충주 10곳(건대 정문, 주거지역 인근 등) ● 포항 20곳(북부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포항문화원 등) ● 강릉 10곳(경포대 입구, 이마트 강릉점 등) ○ 게시기간: 2
자유민주당 정가람예비후보, 서울고등법원 앞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차별금지법, 표현·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제기…"상식 무너지는 법안" "진짜 우파 정당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자유민주주의가치 수호하며 현장 중심 정치 이어갈 것" 자유민주당 정가람 구의원 예비후보가 3월 24일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정 후보는 이날 "가정파괴", "동성애지옥", "차별금지법 반대!"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법원 앞에 서서 차별금지법이 가정과 사회 가치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차별금지법은 이름만 들으면 약자를 보호하는 법처럼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다수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독소조항으로 가득 차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표현의 자유 침해 문제와 관련해 정 후보는 "동성애를 비판하거나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동성애가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차별 행위로 간주되어 처벌받을 수 있다"며 "목사님들이 강단에서 설교하는 것도, 교사가 교실에서 가르치는 것도 범죄가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종교의 자유 침해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발했다. 정 후보는 "차
자유민주당 황대영 사무총장은 최근 메시지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며 현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국민적 참여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대로 지켜만 볼 것인지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침묵이 아닌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침묵하면 무너지고, 행동하면 지켜진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특히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든다"며 후원과 당원 가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1만 원의 후원과 한 분의 당원 가입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황대영 사무총장은 "자유민주당과 함께해 달라"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황대영 사무총장의 전언이다. 자유민주주의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 지켜만 보시겠습니까. 침묵하면 무너지고 행동하면 지켜집니다.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 1만원의 후원, 한 분의 당원가입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자유민주당과 함께해 주십시오. 사무총장 황대영 드림 후원 계좌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당비계좌 신한은행 100-034-93
고영주 변호사 법원 앞 1인 시위 "이재명 선거법 재판 재개" 고등법원 앞 매일 이어지는 4당 연대 '항소심 재개' 요구 "이재명이 법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겠다" 서울 고등법원 앞에서 이재명 재판 재개를 요구하는 4당 연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3월부터 매주 화요일 해당 장소에서 1인 시위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재판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 등 이른바 ‘자유우파 4당’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연대 투쟁을 공식 선언하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재개를 핵심 요구로 제시했다. 4당 연대는 공동선언에서 "무너져 가는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지키기 위한 공동 행동"을 강조하며, 해당 재판의 재개를 '국가 정상화의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이재명 재판의 파기환송심이 재개될 때까지 4당이 고등법원 앞에서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며 법원을 압박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고영주 변호사는 "이재명 정권의 사법 파괴 행위와 독재를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바로 재판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법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을 했음에
이재명 면죄부를 위한 국정 조사 있을 수 없다! 국가 파괴 이재명 정권은 역사의 칼끝에 설 것이다. 자유민주당은 집권 세력이 강행한 이른바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국정조사를,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근본부터 흔드는 중대한 권력 남용이자 국가 파괴 행위로 규정하며 강력히 규탄한다. 재판에 영향을 미치는 국정조사는 금지되어 있다는 것은 법 이전에 기본 원칙이다. 그럼에도 더불어민주당은 국회를 앞세워, 이미 수사와 재판이 진행된 사건들을 다시 뒤집겠다고 나섰다. 그 대상은 대장동, 백현동, 대북송금 등 권력 핵심과 직결된 사건들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재판을 무력화하고 공소 자체를 흔들겠다는 것이다. 법원, 검찰, 감사원, 기업까지 줄줄이 세워놓고 50일 동안 압박해 유리한 진술을 만들어내겠다는 것, 그것이 이번 국정조사의 본질이다. 결국 목표는 하나다. 공소 취소다. 그 공소 취소의 대상은 누구인가.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 이재명이다. 이것은 국정조사가 아니다. 이재명이 국회를 동원해 자신의 범죄를 지우려는 시도다. 정말로 조작 기소라면 법정에서 싸우면 된다. 재판을 통해 무죄를 입증하면 된다. 그런데 왜 국회를 동원하는가. 답은 명확하다. 법으
헌법 개정은 체제 전복이다...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국민의힘은 국민과 함께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라. 공산 혁명을 꿈꾸는 자들의 '대한민국 삭제’ 작업 국민들은 떨며 두려워해야 한다. 국민의힘 의원 한명 한명 국민의 대리인이라는 신성한 무기를 들고 자유의 방파제가 되어 싸워라!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이 드디어 헌법 개정 카드를 들고 나왔다. 자유민주당은 헌법 개정 시도가 대한민국의 체제를 결정짓는 중대한 분기점이며, 국가의 근간을 뒤흔드는 엄중한 사안이므로 이에 전 국민이 다시 일어나야 할 때임을 엄중히 선포한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 다수 의석을 장악한 이래 입법권과 의결권을 무기로 국가 기관의 예산을 '0’으로 만들어 정부의 손발을 도려내고,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인사들을 마구잡이로 탄핵해 그 인원이 무려 22명에 이르렀으며 그 결과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국가 마비 사태를 일으켰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법적 절차를 무시해 가면서 "될 때까지 한다"라고 협박하며 대통령 불법 탄핵을 밀어붙였다. 결국, 정권을 빼앗은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의 재판을 무력화하고, 사법기관마저 통째로 집어삼키기 위해 '법 왜곡죄', '대법관 증원', '사법 4
파병 거부는 동맹 거부인가 이재명 정부는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 파기를 원하는 것인가 자유민주당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과 관련하여, 대한민국 정부의 소극적 태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들을 향해 “우리를 돕지 않으려 한다”며 강한 실망을 드러냈고 , 나아가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하는 국가들이 책임져야 한다”며 사실상 동맹의 역할 재조정을 압박하고 있다 .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을 직접 거론하며 "우리가 수십 년간 보호해 왔다"는 점을 강조하며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 . 이는 곧, 안보를 제공받는 국가가 책임을 분담하지 않을 경우 그 관계를 재검토할 수 있다는 경고로 해석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여전히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눈치보기식 대응에 머물고 있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유보가 아니라, 동맹에 대한 의지 부족으로 비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신호이다. 그러나 일본은 다르다. 일본 정부는 법적 제약과 정치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자위대 파견을 적극 검토하며 사실상 참여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동일한 안보 환경 속에서 일본은 결단하고 준비하는데, 대한민국만 주저하고 있는
재판소원제는 사법질서의 붕괴, 판사 처벌법은 히틀러식 사법 장악…즉각 폐기하라 재판소원제, 법 왜곡죄...사법부 신뢰 하락 대법원 판결의 최종성 붕괴 시행 5일만에 44건 소송 지옥 시작됐다. 서민은 사기를 당해도, 협박을 당해도 구제받을 수 있는 길 좁아져 이제 '가진 놈', '센 놈', '끝까지 끌고 가는 놈'이 이긴다. 재판소원제와 법 왜곡죄 폐지하라! 자유민주당은 12일 시행된 재판소원제와 법 왜곡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이는 국민의 권리 보호라는 명분 아래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입법임을 분명히 밝힌다. 재판소원제는 대법원 확정 판결에 대해서까지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제도로, 결국 법치주의의 핵심인 대법원 판결의 최종성을 붕괴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이미 제도 시행 불과 5일 만에 44건이 접수됐다. 이것은 이 제도가 헌법적 예외 구제 수단이 아니라 일반적인 판결 불복 절차로 변질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법정은 결론을 내리는 공간이 아니라, 끝없이 반복되는 절차의 출발점으로 전락했다. 대한민국은 소송 공화국이 되어가고 있다.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재판소원제와 법 왜곡죄를 강행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약자의 권리 보호와
자유민주당 정가람 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2일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정치·종교·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정가람 후보를 축하하고 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도용 자유시민부산연합 회장, 한상구 동구청장 출마 예정자, 박기욱 전 MBC 광고사업국장, 문상무 괴정중앙교회 담임목사, 김평두 사하구기독연합회장(하늘샘교회 담임목사), 김해정 목사 사하구기독연합회 봉사위원장, 박경만 목사 세이브코리아 부산준비위원장, 양원 장로 전국장로원로회 회장, 나영수 목사 전국나라사랑기도총연합회 대표회장, 정문창 다문화복지재단 총재, 차훈 목사 자유와혁신당 경상북도당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자유민주당 중앙당에서는 고영주 변호사와 오율자 사무총장, 김병관 비대위원장이 참석해 정가람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괴정중앙교회 문상무 담임목사의 예배로 시작됐다. 문 목사는 기도에서 지역 사회의 평안과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바란다며 정가람 후보의 선거를 위해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가람 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 개소식은 선거사무소의 문을
노란봉투법, 세상을 바꿨다…노조 공화국 탄생의 서막 13만 노동자, 900개 사업장 민노총 시위시행 첫날부터 시작됐다. 전 산업이 교섭 전쟁터가 됐다. 정부까지 교섭과 파업 대상. 혁신 경쟁의 시대에우리는 파업 경쟁을 하고 있다. 기업을 뜯어먹는 나라,결국 황금알을 잃어버릴 것이다. 충격에 대비하라.깨어나라.그리고 싸워라.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지난 10일 민노총은 조직적이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13만 명이 넘는 노동자가 원청 교섭을 요구하며 산업 전반에 대한 압박을 시작했다.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부터다. 민주노총은 "세상이 바뀌었다", "원청 사장 나와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열었다. 동시에 전국 900여 개 사업장에서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 요구를 쏟아냈다. 대학 청소·경비 노동자 노조는 고려대·중앙대·서강대 등 15개 대학을 상대로, 포스코 사내하청 노조는 포스코 본사를 상대로, 택배 노조는 CJ대한통운·쿠팡·우체국 등을 상대로, 건설노조는 현대건설·대우건설·롯데건설 등 약 97개 건설사를 상대로, 전국공항노동자연대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를 상대로, 노조들의 전방위적 전투가 시작된 것이다. "공공부문은 대통령이 사장"이라는 주